새벽말씀

0901 화요일 ㅣ 거룩한 핍박을 기뻐하는 성도
2026-09-01 17:45:44
복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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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핍박도 없습니다.
    적당히 믿고 세상과 타협하면 누구도
    우리를 미워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진짜 믿음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길을 선택하기에 때로
    고독하고 외롭습니다.
     
  2. 참된 신앙은 사람보다 하나님께 순종합니다.
    사도들은 예수의 이름을 전하지 말라는 위협과
    매질 앞에서도 복음 전하기를 멈추지 않았습니다.
    사람이 싫어하고 원하지 않더라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해야 합니다.
     
  3. 거룩한 핍박은 부끄러움이 아니라 기쁨입니다.
    사도들은 능욕받는 것을 오히려 기뻐하며 공회를
    떠났습니다. 고난 자체가 좋아서가 아니라, 예수님의
    이름을 위하여 고난받을 가치가 있음을 기뻐한 것입니다.

 

 

 

“그들이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니라.”
— 사도행전 5:42

오늘의 질문

예수님은 나를 위하여 목숨까지 주셨는데,
나는 핍박 없는 세상에서 내 뜻대로 적당히
믿고 있지는 않은가?

신앙의 기쁨이 사라졌다면, 혹시 아무것도 하지 않는 
‘한 달란트 받은 종’처럼 살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아야
합니다.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이 말씀을 듣기 위해 사람의 눈치를 넘어, 오늘도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전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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