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시한편 으로 아침인사를 ..
" 그럴수도 있잖아요" ..
못 생기고 모양 없다고 흉보지 마세요
그를 지으신 분이 그렇케 만드신 것일 테니까..
그럴 수도 있잖아요
화 잘 낸다고 나무라지 마세요.
일 때문에 피곤하고
신경이 늘어지면
그럴수도 있잖아요
늘상 늦는다고 수군거리지 마세요.
일이 많아 바쁘고
전화 통화를 하다 보면
그럴 수도 있잖아요
설사 한가 했을지라도 시계를 보지 않다가
그럴 수도 있잖아요
욕심이 많다고 욕하지 마세요
매번 다른 사람 생각을
미쳐 못 하다 보니
그럴 수도 있잖아요 ..
무식하여 아무것도 모른다고 멸시하지 마세요.
배울 수 있는 길이 제한되어 못 배웠으니
그럴 수도 있잖아요 ..
인색하고 사랑이 없다고 미워하지 마세요.
경제에 시달리 때를 염려하여 절제하다 보니
그럴 수도 있잖아요 ..
노래를 못 하고 음성이 나쁘다고 흉보지 마세요.
그렇케 태어났으니
그럴 수도 있잖아요 ..
게으르고 더럽다고 멸시하지 마세요.
신경 상태가 늘어져서
감각이 예민하지 못하니
그럴 수도 있잖아요 ..
눈치 없고 염치 없다고 시비하지 마세요
다 나름대로 생각이 있을 테니까
그럴 수도 있잖아요 ..
이해하세요!
우리 이해하기로 해요.
내가 나를 싸매고 가리고 변호하듯
그럴 수도 있다는 생각을
밥 먹듯 하기로 해요 ..
그러면 기쁨이 생겨요.
마음에 늘 평안이 있어요.
세상 사는 것이 재미있어져요.
오나가나 즐겁고 감사하기만 해요.
왜! 왜! 왜냐고 따지지 마세요.
불행해 져요..
미움이 생겨요 .
친구가 없어요.
세상만사는 모두 이유가 있기 마련이지요
세상만사는 모두 그럴 수도 있기 마련이지요.
그럴 수도 있지 !
이해하는 습관은
행복을 만드는 신호랍니다.
오늘은 금요기도회가 있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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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123 기도운동에 꼬옥 동참해요 !
내 중보기도는 결코 땅에 떨어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지금도 살아계시기 때문입니다!

나라와 민족과 교회를 위하여서 바로가기 터치
123기도운동 바로가기 터치
특별중보기도 제목
📌 성도님들의 아픈 가족들을 위하여
1️⃣ 반주자 함지혜 집사님 따님 이서진양
1️⃣ 이기순 집사님 남편 안기준 성도님
1️⃣ 부미랑 권사님 남편 정익제 성도님
📌 성도들의 자녀의 결혼식을 위해서
1️⃣ 강만섭 안미숙 장로님부부 차남
6월13일 토
설교일자 ㅣ 5월 31일
설교 ㅣ 최보연 담임 목사님
본문 ㅣ 로마서 16:17-20
제목 ㅣ 선한데 지혜롭고 악한데 미련하라
[하나님의 백성답게 사는 성도18]
📝 전체 설교 짧은 요약
하나님은 완벽하고 똑똑한 그릇이 아니라, 영적 거룩함을 지키는 '깨끗한 그릇'을 귀하게 쓰십니다.
선한 데 지혜롭고 악한 데 미련한 성도가 되기 위해서는 다음 세 가지 삶의 태도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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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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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주야로 묵상하여 죄악을 멀리하고, 아브라함처럼 즉각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아도, 내게 손해가 되어도 끝까지 순종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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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평화를 빚어내는 피스메이커가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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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하고 남을 깎아내리는 '죽이는 말'을 버려야 합니다. 대신 경쟁자마저도 축복하며, 화평을 이루는 '살리는 말'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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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분쟁을 피하고 관용을 베푸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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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 안에서 불평과 분쟁을 일으키는 자를 분별하여 멀리해야 합니다. 동시에 타인의 연약함이나 실수에 대해서는 "그럴 수도 있지"라는 넉넉한 마음으로 이해하고 품어주어야 삶에 기쁨과 평안이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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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줄 결론: 우리의 연약함마저 사용하시는 하나님 안에서, 끝까지 순종하고 생명을 살리는 말을 하며,
서로를 너그럽게 이해하는 평화의 사람으로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생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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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그릇'과 '온전한 순종' 나는 나의 연약함(금이 간 항아리) 때문에 좌절하고 있나요, 아니면 주님이 쓰시기 편한 '깨끗한 그릇'이 되기 위해 말씀으로 나를 씻어내고 있나요? 내게 이해되지 않거나 손해가 되는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에 핑계 없이 즉각적으로 순종하고 있는지 돌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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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리는 말'과 '넉넉한 관용' 가정과 일터, 교회에서 나의 입술은 사람을 살리는 '축복의 언어'를 사용하고 있나요? 타인의 실수나 연약함을 보았을 때 날카롭게 정죄하기보다, "그럴 수도 있지"라며 넉넉히 품어주는 평화의 사람(Peacemaker)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묵상해 봅시다.
🙏 오늘의 기도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금이 간 항아리처럼 연약하고 흠이 많은 저를 버리지 않으시고, 당신의 선한 도구로 아름답게 사용하여 주시는 은혜에 감사합니다. 세상의 화려한 금그릇이 되기 위해 아등바등하기보다, 주님께서 언제든 쓰실 수 있는 정결하고 '깨끗한 그릇'으로 저 자신을 준비하게 하옵소서.
주님, 제 삶에 아브라함과 같은 온전한 순종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내 이성으로 이해되지 않고 때로는 내게 손해가 될지라도, 주님의 말씀 앞에 핑계 대며 미루지 않고 즉각적으로 결단하며 나아가는 굳건한 믿음을 주옵소서.
또한, 제 입술에 파수꾼을 세워 주시어 험담과 비방의 말, 남을 깎아내리는 말은 온전히 버리게 하옵소서. 오직 이웃을 살리고 경쟁자까지도 축복하는 화평의 사람(Peacemaker)이 되게 하옵소서. 공동체 안에서 형제자매의 연약함과 실수를 볼 때 함부로 판단하지 않고, "그럴 수도 있지"라며 예수님의 넉넉한 마음으로 안아주는 관용을 베풀게 하옵소서.
오늘 하루도 분쟁과 다툼의 자리에서 지혜롭게 떠나며, 악한 데는 미련하고 선한 데는 지혜로운 하나님의 참된 백성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저를 화목케 하는 직분자로 부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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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과 지옥은 분명히 있습니다 ..
듣기시작하면 완전 순삭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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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1,2,3 기도운동 1 | 복된교회 | 2024-06-20 | 1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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