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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123 기도운동에 꼬옥 동참해요 !
내 중보기도는 결코 땅에 떨어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지금도 살아계시기 때문입니다!

나라와 민족과 교회를 위하여서 바로가기 터치
123기도운동 바로가기 터치
특별중보기도 제목
📌 성도님들의 아픈 가족들을 위하여
1️⃣ 반주자 함지혜 집사님 따님 이서진양
1️⃣ 이기순 집사님 남편 안기준 성도님
1️⃣ 부미랑 권사님 남편 정익제 성도님
📌 성도들의 자녀의 결혼식을 위해서
1️⃣ 강만섭 안미숙 장로님부부 차남
6월13일 토
설교일자 ㅣ 5월 31일
설교 ㅣ 최보연 담임 목사님
본문 ㅣ 로마서 16:17-20
제목 ㅣ 선한데 지혜롭고 악한데 미련하라
[하나님의 백성답게 사는 성도18]
💡 도입: 하나님이 쓰시는 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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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이 간 항아리의 예화: 물이 새는 금이 간 항아리 덕분에 길가에 꽃이 피어난 것처럼, 하나님은 우리의 똑똑함이나 미련함에 상관없이 우리를 아름답게 사용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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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그릇: 큰 집에는 금그릇, 은그릇도 있지만 주인이 귀하게 쓰는 그릇은 결국 '깨끗한 그릇'입니다(딤후 2:20-21). 영적 분별력을 잃지 않고 거룩함을 지키는 것이 쓰임 받는 비결입니다.
📌 핵심 대지: 선한 데 지혜로운 성도의 3가지 모습
1️⃣ 온전히 순종하는 사람이 되십시오.
선한 데 지혜로운 것은 곧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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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묵상과 거룩함: 시편 1편의 '복 있는 사람'처럼 주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할 때, 우리는 악인의 꾀나 죄인의 길에 빠지지 않고 거룩함을 지킬 수 있습니다. (예: 성경을 읽다 회개한 도둑의 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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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의 순종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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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각적인 순종: 부르심을 받았을 때 계산하거나 미루지 않았습니다. (순종을 미루는 것은 불순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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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가 안 되어도 순종: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바치라는 기막힌 명령에도 순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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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이 안 되어도 순종: 하나님의 주권(Lordship)을 확신하며 손해를 감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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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순종: 모리아 산에 올라가 칼을 드는 마지막 순간까지 행동으로 순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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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평화를 만드는 사람(Peacemaker)이 되십시오.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옳고 그름을 따지며 화평을 깨는 자가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도 평화를 빚어내는 사람입니다(마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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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을 축복하십시오: 경쟁자나 타인이 잘되기를 진심으로 기도하고 축복할 때, 우리 마음의 시기와 불화가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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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재갈을 물리십시오: 교활하고 아첨하는 말, 남을 중상하고 비방하는 말(마귀의 속성)로 형제를 죽이지 마십시오(롬 16:18). 혀를 제어하고 사람을 '살리는 말'을 하는 것이 화평케 하는 자의 입술입니다.
3️⃣ 분쟁을 일으키는 자를 분별하고 떠나십시오.
배운 교훈을 거슬러 불평하고 분쟁을 일으키는
'거치는 자들'을 살피고 그 자리에서 떠나야 합니다(롬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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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과 이해의 태도: 안이숙 여사의 글 "그럴 수도 있잖아요"처럼, 타인의 연약함, 무지, 게으름을 시비하거나 흉보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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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을 누리는 비결: "왜 그러냐"고 따지고 정죄하면 미움이 생기지만, "그럴 수도 있지"라며 품어주는 습관을 지니면 삶에 기쁨과 평안이 찾아옵니다.
결론: 하나님의 백성은 매사에 타인을 향해 정죄의 칼날을 세우기보다 너그럽게 이해하는 마음을 품어야 합니다. 늘 말씀에 즉각 순종하며, 이웃을 살리는 말을 통해 화평을 이루어가는 '선한 데 지혜롭고 악한 데 미련한'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 생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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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이 간 항아리처럼 나의 연약함과 부족함 때문에 좌절하거나 부끄러워한 적이 있나요? 하나님께서 나의 그 연약함을 통해 어떻게 생명을 살리고 열매 맺게 하실 수 있을지 묵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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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세상의 기준인 화려함(금그릇)이나 성공을 추구하는 데 마음을 쏟고 있나요, 아니면 주님이 언제든 귀하게 쓰실 수 있는 '깨끗한 그릇'이 되기 위해 영적 거룩함을 지키려 힘쓰고 있나요?
🙏 오늘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금이 간 항아리 같은 저의 연약함마저도 아름답게 사용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세상에서 얼마나 크고 빛나는 그릇이 되는가보다, 주님 보시기에 얼마나 깨끗한 그릇인지가 중요함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오늘 하루, 세상의 유혹 속에서 영적 분별력을 잃지 않게 하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제 마음과 생각을 정결하게 씻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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