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된영성마을

0622 월요일 ㅣ123&기도삼겹줄운동
2026-06-21 23:19:21
복된교회
조회수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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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123 기도운동에 꼬옥 동참해요 
     내 중보기도는 결코 땅에 떨어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지금도 살아계시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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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와 민족과 교회를 위하여서 바로가기 터치

123기도운동 바로가기 터치

 

특별중보기도 제목 

📌 성도님들의 아픈 가족들을 위하여 


1️⃣ 반주자 함지혜 집사님 따님 이서진양
1️⃣ 이기순 집사님 남편 안기준 성도님 
1️⃣ 부미랑 권사님 남편 정익제 성도님 

 

 

 

 

하나님의 인치심을 받으라!

요한계시록 7: 3, 9-17

 

 

1. ‘하나님의 인치심(도장)’의 의미

  • 하나님의 소유권 선포 ("너는 내 것이다"): 주인이 자신의 소유를 귀하게 여기고 보호하듯, 하나님께서 우리를 주님의 것으로 삼아 책임지고 보호해 주신다는 뜻입니다.

  • 세상과의 구별과 보호: 세상 속에서 성도를 따로 구별하시어, 온갖 재앙과 시험 속에서도 피할 길을 열어주시고 머리털 하나 상하지 않게 지켜주십니다.

 

2. 하나님의 인치심을 받는 방법 (3가지)

  • ① 오직 예수만을 믿고 고백하는 삶

    • 구원은 인간의 지성, 도덕적 선행, 철학적 노력으로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 오직 구원이 하나님과 어린 양 예수님께만 있음을 입으로 시인하고 마음으로 믿는 사람만이 인치심을 받아 구원과 영생을 얻습니다.

  • ② 오직 하나님만 경배하고 예배하는 삶

    • 마귀는 세상의 물질과 영광을 주겠다며 예배를 소홀히 하도록 끊임없이 유혹합니다.

    • 세상의 그 어떤 것과도 예배를 타협하지 않고, 목숨을 걸고 주님을 찬양하고 예배할 때 모든 죄와 사탄의 권세를 이기는 승리와 참된 기쁨을 누리게 됩니다.

  • ③ 어린 양의 피(보혈)로 씻김을 받는 삶

    • 예수님의 십자가 피에는 마귀의 저주, 질병, 기근, 갈등을 물리치는 강력한 능력이 있습니다.

    • 우리는 날마다 보혈의 능력을 의지하여 죄를 회개하고 씻김 받아야 하며, 오직 예수의 피로 정결해진 자만이 하나님 보좌 앞에 담대히 설 수 있습니다.

 

3. 인치심을 받은 성도가 누리는 복 (계 7:15~17)

  • 하나님의 장막 (완벽한 보호): 하나님께서 그들 위에 친히 장막을 쳐주셔서 모든 위험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십니다.

  • 환난의 면제 (영육의 채우심): 다시는 주리거나 목마르지 않게 하시며, 해나 그 어떤 뜨거운 기운(말세의 환난)에도 상하지 않게 하십니다.

  • 참된 인도와 위로: 어린 양 예수님이 친히 목자가 되셔서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시고, 이 땅에서 흘린 모든 눈물을 깨끗이 씻겨 주십니다.

결론: 이 땅에서 화목한 가정을 이루며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오직 예수에 대한 믿음, 철저한 예배, 보혈의 능력으로 하나님의 인치심을 받아 마지막 환난을 이기고 반드시 천국에 들어가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 생각하기

[1] 하나님의 소유권 인정하기

나는 오늘 나 자신이 하나님의 귀한 소유이며, 주님의 책임과 보호 아래 있는 존재임을 확신하며 살아가고 있습니까?

내 삶의 염려와 두려움을 여전히 내가 통제하려고 하지는 않는지 돌아봅시다.

[2] 구별된 자로서의 담대함 가지기

온갖 재앙과 시험이 가득한 세상 속에서, 하나님이 나를 따로 구별하셨고 머리털 하나 상하지 않게 지키실 것을 정말로 믿습니까?

위기의 순간마다 피할 길을 내시는 주님을 온전히 신뢰하고 있는지 점검해 봅시다.

 

 

🙏 오늘의 기도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험한 세상 속에서 저를 주님의 피 값으로 사시고,

이마에 하나님의 인을 치시며 “너는 내 것이다” 선포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이 저를 소유 삼으셨으니, 제 삶의 모든 걸음과 형편을 책임지시고 가장 귀하게 보호해 주실 줄 믿습니다.

세상 속에 섞여 살아가지만 하나님께 구별된 백성임을 잊지 않게 하시고,

어떠한 재앙과 시험이 찾아올지라도 피할 길을 열어주시는 주님의 손길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는 듯한 위기 속에서도 머리털 하나 상하지 않게 지키실 주님을 신뢰하며,

두려움 없이 담대하게 하루를 승리하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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