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의 노래 ㅣ 내가 네 눈물을 보았다
성경인물 히스기야
"내가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노라" (열왕기하 20:5)
🔵 오늘도 123 기도운동에 꼬옥 동참해요 !
내 중보기도는 결코 땅에 떨어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지금도 살아계시기 때문입니다!

나라와 민족과 교회를 위하여서 바로가기 터치
123기도운동 바로가기 터치
특별중보기도 제목
📌 성도님들의 아픈 가족들을 위하여
1️⃣ 반주자 함지혜 집사님 따님 이서진양
1️⃣ 이기순 집사님 남편 안기준 성도님
1️⃣ 부미랑 권사님 남편 정익제 성도님
📌 성도들의 자녀의 결혼식을 위해서
1️⃣ 김영수 집사님 장녀 ㅣ 5월 30일토
1️⃣ 강만섭 안미숙 장로님부부 차남 ㅣ 6월13일 토

설교일자 ㅣ 5월 24일
설교 ㅣ 최보연 담임 목사님
본문 ㅣ 로마서 16:1 - 16
제목 ㅣ 교회 보호자가 되어 수고하는 성도
[하나님의 백성답게 사는 성도17]
③ 루포의 어머니 — 위로하는 어머니 같은 성도
바울은 루포의 어머니를 향해
“내 어머니”라고 부릅니다.
복음 사역 속에서 지치고 외로운 바울에게 그 여인은 어머니 같은 위로자였습니다.
교회에는 말씀 잘 전하는 사람만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 위로하는 사람
- 품어주는 사람
- 기다려주는 사람
- 기도해주는 사람
이런 사랑이 사람을 다시 일어나게 만듭니다.
2. 하나님은 ‘수고한 사람’을 기억하십니다
본문에는 반복해서 이런 표현이 나옵니다.
- “많이 수고한 마리아”
- “주 안에서 수고한 드루배나와 드루보사”
- “많이 수고한 버시”
하나님은 수고를 기억하십니다.
교회 안에는 여러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 대접만 받으려는 사람
- 구경만 하는 사람
- 팔 걷어붙이고 헌신하는 사람
그러나 하나님께 인정받는 사람은
언제나 주 안에서 수고한 사람입니다.
💭 생각하기
1️⃣ 나는 사람들에게 힘이 되는 성도인가,
아니면 상처와 부담을 주는 사람인가?
2️⃣ 하나님 앞에서 나는
구경하는 사람인가,
아니면 조용히라도 맡은 자리를 수고로 지키는 사람인가?
🙏 오늘의 기도
주님,
누군가를 위로할 줄 아는 사람 되게 하시고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도 기쁨으로 수고하게 하소서.
사람에게 인정받지 못해도
주님께 기억되는 삶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성경통독 하면서 은혜받은 한 귀절 이라도
꼬옥 한번 써 보세요
정말 받는 은헤가 다릅니다 ..
실천해 보세요
나에게만 들려주시는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이
반드시 들려질꺼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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