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라와 민족과 교회를 위하여서 바로가기 터치
123기도운동 바로가기 터치
특별중보기도 제목
📌 성도님들의 아픈 가족들을 위하여
1️⃣ 반주자 함지혜 집사님 따님 이서진양
1️⃣ 이기순 집사님 남편 안기준 성도님
1️⃣ 부미랑 권사님 남편 정익제 성도님
📌 성도들의 자녀의 결혼식을 위해서
1️⃣ 김영수 집사님 장녀 ㅣ 5월 30일토
1️⃣ 강만섭 안미숙 장로님부부 차남 ㅣ 6월13일 토
설교일자 ㅣ 5월 18일
설교 ㅣ 최보연 담임 목사님
본문 ㅣ 에베소서 5:22 - 25
제목 ㅣ 교회 보호자가 되어 수고하는 성도
[하나님의 백성답게 사는 성도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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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문에서 사도 바울은 수많은 성도들의 이름을 직접 언급하며 칭찬합니다.
그 이유는 단순히 교회에 출석했기 때문이 아니라, 교회를 사랑하고 보호하며 헌신했기 때문입니다.
1. 교회에는 ‘보호자 같은 일꾼’이 필요합니다
① 뵈뵈 — 교회를 섬긴 보호자
바울은 뵈뵈를 “교회의 일꾼”, “여러 사람과 나의 보호자”라고 소개합니다.
그녀는 자신의 시간과 물질과 삶을 드려 교회를 섬겼습니다.
당시에는 교회 건물이 없었기 때문에 자기 집을 예배 장소로 내어놓고
성도들과 주의 종들을 섬기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뵈뵈는 교회를 위해 기꺼이 헌신했습니다.
오늘날에도 교회에는 이런 사람이 필요합니다.
- 어머니처럼 교회를 돌보는 사람
- 말없이 섬기는 사람
- 성도들을 품는 사람
- 교회의 필요를 먼저 보는 사람
교회를 살리는 사람은 늘 이런 숨은 헌신자들입니다.
② 브리스가와 아굴라 — 목숨까지 내어놓은 동역자
바울은 브리스가와 아굴라를 향해
“내 목숨을 위하여 자기들의 목까지도 내놓았다”고 말합니다.
그들은 바울과 함께 고난받고, 집을 예배 처소로 제공하며, 위험 속에서도 복음 사역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진짜 동역자는 편할 때만 함께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 어려울 때 곁에 있는 사람
- 교회의 아픔을 자기 일처럼 여기는 사람
- 고난 속에서도 믿음을 지키는 사람
교회는 이런 사람들의 눈물과 기도로 세워집니다.
③ 루포의 어머니 — 위로하는 어머니 같은 성도
바울은 루포의 어머니를 향해
“내 어머니”라고 부릅니다.
복음 사역 속에서 지치고 외로운 바울에게 그 여인은 어머니 같은 위로자였습니다.
교회에는 말씀 잘 전하는 사람만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 위로하는 사람
- 품어주는 사람
- 기다려주는 사람
- 기도해주는 사람
이런 사랑이 사람을 다시 일어나게 만듭니다.
2. 하나님은 ‘수고한 사람’을 기억하십니다
본문에는 반복해서 이런 표현이 나옵니다.
- “많이 수고한 마리아”
- “주 안에서 수고한 드루배나와 드루보사”
- “많이 수고한 버시”
하나님은 수고를 기억하십니다.
교회 안에는 여러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 대접만 받으려는 사람
- 구경만 하는 사람
- 팔 걷어붙이고 헌신하는 사람
그러나 하나님께 인정받는 사람은
언제나 주 안에서 수고한 사람입니다.
3. 복음의 열매는 희생 없이 맺어지지 않습니다
사도 바울은 복음을 위해 감옥에 갇히고 수많은 핍박을 당했습니다.
또 설교에서는 조선에 복음을 전하다 순교한 선교사 로버트 토마스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그는 죽는 순간까지 성경책을 전하며
“예수 믿으시오”라고 외쳤습니다.
그의 순교의 피 위에 한국교회가 세워졌습니다.
교회는 편안함으로 부흥하지 않습니다.
누군가의 눈물과 기도와 헌신 위에 세워집니다.
결론
오늘 바울이 칭찬한 사람들은
유명한 사람들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 교회의 보호자였고
- 사랑의 위로자였고
- 묵묵히 수고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우리도 하나님 앞에서 이런 성도로 기억되기를 소망합니다.
- 교회를 세우는 사람
- 기도하는 사람
- 헌신하는 사람
- 끝까지 동행하는 사람
주님께서 기억하시는 성도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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