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늘도 123 기도운동에 꼬옥 동참해요 !
내 중보기도는 결코 땅에 떨어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지금도 살아계시기 때문입니다!

나라와 민족과 교회를 위하여서 바로가기 터치
123기도운동 바로가기 터치
🙏 특별중보기도 제목
담임목사님 ..
콩팥 새 공팥으로 바꾸어주세요
당뇨의 모든 피들도 새 피로 바꾸어주세요
📌 성도님들의 아픈 가족들을 위하여
1️⃣ 김화정 집사님 무릎수술 받으셨습니다
-어제주일 2부예배후에 ..
- 속회 회복되시길
- 3주 뒤 주일쯤에 오실수 있도록 ..
1️⃣ 반주자 함지혜 집사님 따님 이서진양
1️⃣ 이기순 집사님 남편 안기준 성도님
- 7차 항암치료 중 5차까지 받으셨습니다
나머지 2번의 치료도 잘 받으실 수있도록
1️⃣ 부미랑 권사님 남편 정익제 성도님
0628 주일설교말씀 ....
“천국에*들어가 면류관을 받도록…”
디모데후서 4:6–8
천국에 들어가 구원을 받고, 주님 앞에서 면류관을
받는 인생을 살아가기 위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사도 바울은 디모데후서 4장 7절에서 이렇게
고백합니다.
"나는*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바울은 자신의 삶을 세 가지로 정리합니다.
싸웠고, 마쳤고, 지켰다.
우리 역시 이 세 가지 삶을 살아가야 천국의
면류관을 받을 수 있습니다.
........................
2. 달려갈 길을 잘 마쳐야 합니다.
우리는 천국에 들어가는 그날까지 믿음의 경주를
끝까지 완주해야 합니다.
저는 박옥순 목사님과 김순덕 권사님을 뵐 때마다
참으로 존경스럽고 감사합니다. 아흔이 가까운
연세에도 예배를 사모하시고, 기도회에 참석하여
간절히 기도하시는 모습을 볼 때마다, '나도 저렇게
끝까지 신앙을 지키며 아름답게 달려가야겠다.'는
결단을 하게 됩니다.
우리도 주님 앞에 서는 그날까지 신앙생활을 결코
게을리하지 말아야 합니다. 끝까지 선한 싸움을
싸우며, 우리에게 맡겨진 믿음의 길을 완주하여
주님께 면류관을 받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 생각하기
1. 나는 지금 믿음의 경주를 끝까지 달려가기
위해 무엇을 붙잡고 있는가?
2. 오늘 내가 끝까지 지켜야 할 믿음의 자리는
어디인가?
🙏 오늘의 기도
주님, 시작보다 끝이 아름다운 믿음의 사람이
되게 하소서. 어떤 어려움과 시험 속에서도
낙심하지 않고 끝까지 믿음을 지키며, 주님께서
맡기신 길을 기쁨으로 완주하게 하옵소서.
마지막 날 의의 면류관을 받는 삶이 되게 하시고,
오늘도 끝까지 주님만 바라보며 달려가게 하옵
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교회소식
7월3일 금요기도회 일정
오후 6:00 ㅣ저녁식사
오후 6:30 ㅣ출발
오후 7:30 ㅣ천보산 기도원 도착!

4층비젼실에서의 촬영 .. ❤️

김남훈 ㅣ 황미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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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1,2,3 기도운동 1 | 복된교회 | 2024-06-20 | 15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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