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2 수요예배
본문: 열왕기상 18:41–46
제목: 하나님을 감동케 하는 사람 ⑫ — 엘리야

1. 하나님은 중심을 보십니다
신앙생활의 목적은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시게 하는 것입니다.
사람은 겉모습과 결과를 보지만, 하나님은 우리의 중심과 숨은 동기를 살피십니다.
2. 하나님은 한 사람을 찾으십니다
이스라엘이 우상과 죄에 빠져 기근을 당하면서도 깨닫지 못할 때, 하나님은 엘리야 한 사람을 부르셨습니다.
교회에 사람이 많아도 하나님이 주목하시는 사람은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한 사람입니다.
3. 엘리야는 하나님의 이름을 위해 싸웠습니다
엘리야는 아합왕과 850명의 거짓 선지자 앞에서도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자신의 유익과 명예가 아니라 하나님의 이름과 영광을 위해 홀로 서는 거룩한 용기가 있었습니다.
4. 참된 믿음에는 분명한 결단이 있습니다
한 발은 세상에, 한 발은 교회에 둔 채 머뭇거리는 신앙으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습니다.
“아무도 예배하지 않아도 나는 예배하겠습니다.
아무도 기도하지 않아도 나는 기도하겠습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나는 하나님의 편에 서겠습니다.”
하나님은 이러한 한 사람의 결단에 감동하십니다.
5. 하나님의 이름을 지키는 정직한 삶
거짓을 행하거나 침묵으로 거짓에 동조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의 말과 행동 때문에 하나님의 이름이 욕되게 되지 않도록, 정도를 지키며 정직하게 살아야 합니다.
핵심 질문
나는 사람의 편입니까, 하나님의 편입니까?
나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무엇을 결단하고 지키며 살고 있습니까?
핵심 한마디
하나님은 수많은 사람보다,
하나님의 이름을 위해 홀로 설 수 있는
한 사람을 찾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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