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 백성답게 사는 성도 15
👉 행복한 부모, 자녀 관계를 이루는 성도 (골로새서 3:20-21)
1️⃣ 서론 – 인간이 인간다워지는 길
효(孝) 태평성대를 이룬 요순시대의 근간에는
사람을 볼 줄 아는 통찰과 순임금의 지극한 ‘효’가 있었음.
인간이 정체성을 잃는 두 가지 함정은
‘물질화(돈의 노예)’와 ‘동물화(은혜를 저버림)’임.
👉 낳아 주시고 길러 주신 부모님의 은덕을 모른다면
짐승과 다를 바 없음.
핵심 ➡ 부모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보답하는
‘효’가 인간이 인간다워지는(동물화되지 않는) 길이다.
2️⃣ 행복한 부모와 자녀가 되기 위해서는?
① 자녀는 부모에게 듣고 순종해야 한다
자식은 죽었다 깨어나도 부모님의 은혜를 다 알기 힘듦.
부모를 가장 기쁘게 하는 일은 바로
부모님의 말씀을 잘 듣고 순종하는 것임.
중요한 태도 부모를 거역하고 조롱하지않기 (하나님의 심판)
모든 일에 주 안에서 순종하기
(약속 있는 첫 계명, 장수와 형통의 복)
👉 핵심 ➡ "자녀가 부모에게 순종하는 것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이며, 축복받는 비결이다."
② 부모는 자녀에게 상처를 주지 말아야 한다
자녀를 노엽게(상처받게) 하는 가장 큰 원인은 '말'에 있음.
무시하는 말, 남과 비교하는 말은 자녀를 낙심하게 하고,
친밀감을 깨뜨려 중독에 빠지게 함.
중요한 태도 무시, 업신여김, 비교하는 말하지 말아야 한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 용납하고 사랑하기
👉 핵심 ➡ "패역한 혀로 자녀를 찌르지 말고,
따뜻한 용납과 사랑으로 관계를 세워야 한다."
3️⃣ 부모와 자녀는 행복한 관계를 만들어가야 한다
현대는 대화와 관계가 단절된 '부모 부재의 시대'임.
이 깨어진 관계를 회복하고 자녀를 올바로 세우는
유일한 길은 예수님의 사랑과 복음뿐임.
① 있는 그대로 자녀를 축복하라
선한 말은 꿀송이 같아서 뼈에 양약이 됨(잠 16:24).
실패할 때 격려하고, 잘할 때 칭찬해야 함.
② 해산하는 수고(눈물의 기도)로 다시 낳으라
자녀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어지기까지,
기도의 분량을 채우며 영적으로 다시 낳는 수고가 필요함.
핵심 ➡ "우리의 자녀가 그리스도의 형상을 닮아가도록,
사랑으로 안아주고 눈물로 기도해야 한다."
4️⃣ 결론 – 부모와 자녀의 아름다운 동역
👉 "자녀는 흙 속에 묻힌 다이아몬드다."
➡ 부모는 기도로 닦아내고, 자녀는 순종으로 반응해야 함.
➡ 부모와 자녀가 칭찬, 격려, 기도, 순종으로
행복한 관계를 이룰 때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심.
🔥 전체 핵심 한 줄
👉 "행복한 가정은 자녀의 순종과 부모의 아낌없는 사랑
(상처 주지 않음, 눈물의 기도)이 만날 때 이루어진다."
이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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