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된영성마을

0623 수요일ㅣ123&기도삼겹줄운동
2026-06-24 00:00:00
복된교회
조회수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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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어떤 일이 있어도 오직 주님만을 경배하고  
  헛된 세상 것 때문에 주님앞에 나와 예배 하는
  일
을 포기해서는 안됩니다. " 주일말씀중에서 ..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ㅣ DJesus

 

 

 

 

 

 

🔵 오늘도 123 기도운동에 꼬옥 동참해요 
     내 중보기도는 결코 땅에 떨어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지금도 살아계시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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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와 민족과 교회를 위하여서 바로가기 터치

123기도운동 바로가기 터치

 

🙏 특별중보기도 제목 


담임목사님 ..
콩팥 새 공팥으로 바꾸어주세요
당뇨의 모든 피들도 새 피로 바꾸어주세요

📌 성도님들의 아픈 가족들을 위하여 
 

1️⃣ 김화정 집사님  무릎수술 받으셨습니다
     - 0621 주일 2부예배후에 ..
     - 속회 회복되시길 
     - 3주 뒤 주일쯤에 오실수 있도록 ..


1️⃣ 반주자 함지혜 집사님 따님 이서진

1️⃣ 이기순 집사님 남편 안기준 성도님 
     - 7차 항암치료 중 5차까지 받으셨습니다
        나머지 2번의 치료도 잘 받으실 수있도록

1️⃣ 부미랑 권사님 남편 정익제 성도님 

 

 

 

 

 

📖 하나님의 인치심을 받으라!

요한계시록 7: 3, 9-17


 

 

 

 

 

 

2. 누가 하나님의 인치심을 받는가?

첫째, 오직 예수님을 믿고 고백하는 사람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있도다." (계 7:10)

구원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있습니다.

  • 선행으로도 안 됨

  • 지식으로도 안 됨

  • 도덕으로도 안 됨

오직 예수님을 주로 믿고 시인하는 자가 구원받습니다.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행 4:12)

예수님을 믿고 고백할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자신의 백성으로 인치십니다. 


둘째, 하나님을 경배하고 예배하는 사람

"보좌 앞에 엎드려 하나님께 경배하여..." (계 7:11-12)

예배는 성도의 생명입니다.

예배를 소홀히 하면
사탄은 세상의 즐거움과 성공으로 사람을 속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성도는 어떤 상황에서도 예배를 포기하지 말아야 합니다.

  • 예배 속에 회복이 있고

  • 예배 속에 기쁨이 있고

  • 예배 속에 하나님의 임재가 있습니다. 


셋째, 어린 양의 피로 씻김 받은 사람

"어린 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느니라." (계 7:14)

교회를 다닌다고 모두 인치심을 받은 것은 아닙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을 의지해야 합니다.

보혈은

  • 죄를 씻어주고

  • 저주를 끊어주고

  • 사탄의 권세를 무너뜨리고

  • 우리를 거룩하게 만듭니다.

성도는 날마다 보혈의 능력을 의지하며 살아야 합니다. 

 

 

 

💭 생각하기

1. 나는 정말 예수님을 나의 구주와 주님으로 믿고 고백하며 살아가고 있는가?
단순히 교회를 다니는 신앙이 아니라,

삶의 모든 영역에서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순종하고 있는지 돌아봅시다.

2. 나는 어떤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을 예배하는 삶을 지키고 있는가?
바쁨과 염려, 세상의 즐거움 때문에 예배가 뒤로 밀리고 있지는 않은지,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를 가장 소중히 여기고 있는지 생각해 봅시다.


 

 

🙏 오늘의 기도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구원의 길이심을 믿습니다.
예수님을 나의 주님으로 더욱 굳게 믿고 담대히 고백하게 하옵소서.

세상의 유혹과 분주함 속에서도 예배를 소홀히 하지 않게 하시고,
언제 어디서나 하나님을 경배하는 참된 예배자가 되게 하옵소서.

또한 어린 양 되신 예수님의 보혈을 날마다 의지하게 하시고,
우리의 죄를 깨끗하게 씻으시는 십자가의 은혜를 잊지 않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인치심을 받은 백성답게 거룩함과 믿음으로 살아가게 하시고,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만 바라보며 승리하게 하옵소서.

오늘도 성령님께서 우리를 붙드시고 인도하여 주시며,
우리의 가정과 교회와 일터 위에 하나님의 평강과 은혜가 충만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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