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된영성마을

0830 토 ㅣ 복된영성마을
2025-08-30 00:35:31
아름다운
조회수   67

30b7360fd773484bfcf1d82e030c9a89 복사.jpg

 

 

 

 

 

스크린샷 2025-08-30 오전 1.22.40.png

 

 

 

 

 

 

성경.jpg

 

 

스크린샷 2025-08-30 오전 8.01.37.png

 

 

 

 

 

스크린샷 2025-08-30 오전 7.40.47.png

 

 

 

" 하나님이 나보다 크신 분,

 내 삶을 가장 잘 아시고 인도하시는 분

 내가 볼 땐 막힌 길 같아도, 하나님은 길을 내신다

 그래서 불확실한 상황에서도 걱정 대신 믿음으로

 주님앞에 나가는 오늘도 되게 하소서 "

 

 

 

 

 

나를 쳐 복종시키며 좁은문으로 

들어가는 자만에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주님은 만홀이 여김을 받으실 분이 

아니십니다 .. !

 

 

 

 

 

기도운동.jpg

 

 

KakaoTalk_Photo_2025-08-30-08-04-42.jpeg

 

 

 

 

교회 담임목 기도제목 .jpg

 

 

 

 

123 기도운동.jpg

 

 

 

 

스크린샷 2025-08-16 오전 1.57.27.png

 

 

 

 

7.png

 

 

 

 

KakaoTalk_Photo_2025-08-30-08-05-01.jpeg

 

 

 

 

 

 

 

 

1. 어떻케든 되겠지 라는 안일한 신앙생활 

2. 미디어를 하나님보다 더 사랑 

전체영상 보기 ㅣ 아래 클릭

https://youtu.be/pylX79WNfec

 

 

 

 

48fedb70df1e5065087ecd615ecd8df1.jpg

 

천국과 지옥은 반드시 있습니다.
그러나 단지 교회를 다닌다고 해서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형식적인 주일 신앙,
겉모습뿐인 ‘선데이 크리스천’은
결코 구원받지 못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중심을 보시는 분,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않으시는 분이십니다.

곳곳의 기근과 자연재해,
흔들리는 세상은 분명히 외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심판의 날
가까이 다가왔다는 것을요.

“교회만 다니면 되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을 버려야 합니다.
정신을 차리고 깊은 신앙생활에 힘써야 합니다.
직분조차 심판거리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믿음을 지켜야 할 때입니다.

그러나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기회는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천국과 지옥 사이, 그 길목에서의 선택은
오늘도 나의 몫입니다.

 

 

 

 

수 ㅣ 주님의 음성 ㅣ 7b78d302b04 복사 복사.jpg

 

 

 

 

 

 

be725ad686b25d31289ce7c0d481a405.jpg

슬기로운 다섯처녀가 되기 위하여 

오늘도 홧팅 ! 입니다 ❤️

 

댓글

댓글쓰기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