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된영성마을

0629 월요일 ㅣ123&기도삼겹줄운동
2026-06-28 23:48:14
복된교회
조회수   3

[크기변환]ChatGPT Image 2026년 6월 28일 오후 11_39_03.png

 

 

 

 

 

 

[크기변환]54fb2da2-2f59-489a-b7c3-e74bfed58ff2.png

 

 

 

 

 

 

[크기변환]ChatGPT Image 2026년 6월 28일 오후 11_53_41.png

 

 

 

 

오늘의 찬양 주님과 같이

 

 

 

 

 

 

🔵 오늘도 123 기도운동에 꼬옥 동참해요 
     내 중보기도는 결코 땅에 떨어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지금도 살아계시기 때문입니다!

a68dc60d-4f90-4944-8380-b106ec6ae8ff.png

 

나라와 민족과 교회를 위하여서 바로가기 터치

123기도운동 바로가기 터치

 

🙏 특별중보기도 제목 


담임목사님 ..
콩팥 새 공팥으로 바꾸어주세요
당뇨의 모든 피들도 새 피로 바꾸어주세요

📌 성도님들의 아픈 가족들을 위하여 
 

1️⃣ 김화정 집사님  무릎수술 받으셨습니다
     -어제주일 2부예배후에 ..
     - 속회 회복되시길 
     - 3주 뒤 주일쯤에 오실수 있도록 ..


1️⃣ 반주자 함지혜 집사님 따님 이서진

1️⃣ 이기순 집사님 남편 안기준 성도님 
     - 7차 항암치료 중 5차까지 받으셨습니다
        나머지 2번의 치료도 잘 받으실 수있도록

1️⃣ 부미랑 권사님 남편 정익제 성도님 

 

 

 

천국에 들어가 면류관을 받도록

본문 말씀: 디모데후서 4장 6절 - 8절

 

 

서론: 심판을 준비하고 확신하는 삶

히브리서 9장 27절 말씀처럼 모든 육체는 죽음을 맞이하며 그 후에는 주님의 심판이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자신의 죽음이 가까웠음을 깨닫고도 구원과 천국 입성을 확신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던 것처럼,

우리 역시 면류관을 받는 승리의 인생을 살기 위해 바울의 세 가지 신앙 고백을 본받아야 합니다.

 

 

본론: 면류관을 받는 인생을 위한 3가지 영적 태도

 

1.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워야 합니다 (영적 전투와 성결)

예수의 향기: 마사이족이 소똥 냄새로 해충과 짐승의 접근을 막듯,

성도들은 삶 속에서 '예수의 냄새'를 강하게 풍겨 마귀와 죄의 유혹을 물리쳐야 합니다.

욕심과의 싸움: 시험과 죄의 근원은 환경이나 남이 아닌 오직 '나의 욕심'입니다(약 1:14~15).

욕심이 잉태하여 죄를 낳지 않도록 스스로와 치열하게 싸워야 합니다.

십자가와 성령 의지: 독일 수용소의 유태인들이 반 잔의 물로 몸을 닦으며 인간의 존엄을 지켰듯,

우리는 승산이 없어 보여도 죄와 피 흘리기까지 싸워야 합니다.

내 힘으로 죄를 이길 수 없음에 철저히 절망할 때 비로소 십자가를 붙들게 되며,

생명의 성령의 법(롬 8:1~2)을 통해 죄를 이길 능력을 얻게 됩니다.

 

2. 달려갈 길을 잘 마쳐야 합니다 (포기하지 않는 완주)

끝까지 달리는 신앙: 2004 아테네 올림픽에서 관중의 방해로 넘어지고도

포기하지 않고 미소 지으며 완주한 마라토너 리마 선수처럼,

신앙의 레이스 중 뜻하지 않은 어려움이 닥쳐도 결코 포기해서는 안 됩니다.

경건의 지속: 위대한 음악가가 매일 연습을 쉬지 않듯,

연로하신 성도님들이 끝까지 기도의 자리를 지키시듯,

우리도 주님 앞에 서는 그날까지 신앙의 게으름을 경계하고 사명을 다해 완주해야 합니다.

 

3. 믿음을 지켜야 합니다 (은혜의 보존과 열정)

받은 은혜 지키기: 주식 투자에서 수익을 내는 것 이상으로 지키는 것이 중요하듯,

구원과 은혜를 받았다면 주님 앞에 서는 날까지 그것을 온전히 지켜내야 의의 면류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끝없는 사명감: 65세의 나이에 신학을 공부하여 93세까지 복음을 전하신 고 이원숙 여사처럼,

나이와 환경을 핑계 대지 않고 남은 생애를 사명 감당에 헌신해야 합니다.

절대 포기 금지: 수많은 실패를 딛고 일어선 에디슨과 "절대 포기하지 말라"고 외친 처칠처럼,

신앙생활과 경건의 삶에서 어떠한 경우라도 뒤로 물러서거나 포기해서는 안 됩니다.

 

결론

우리는 비록 연약할지라도 주님의 부르심을 받는 그날까지 결코 신앙을 포기하지 말아야 합니다.

사도 바울처럼 선한 싸움을 싸우고, 달려갈 길을 마치며, 믿음을 굳건히 지킴으로써

장차 의로우신 재판장이 예비하신 '의의 면류관'을 받아 누리는 복된 성도가 됩시다.

 

💭생각하기

1. 나의 일상 속에서 타협하고 있는 영적 싸움은 무엇인가?

본문은 우리가 죄와 피 흘리기까지 싸워야 한다고 말합니다.

내 안에서 일어나는 작은 욕심, 세상의 기준,

혹은 영적인 게으름 앞에서 내가 너무 쉽게 포기하거나

타협하고 있지는 않은지 스스로 점검해 봅니다.

 

2. 나는 신앙의 경주에서 장애물을 만났을 때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가?

마라톤 경기 중 넘어져도 끝까지 완주한 선수처럼,

신앙생활 중 뜻하지 않은 고난이나 상처로 인해 넘어졌을 때 나의 태도를 돌아봅니다.

그 자리에 주저앉아 있는지, 아니면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며

다시 일어나 달려갈 길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지 묵상해 봅니다.

 

🙏오늘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오늘 사도 바울의 고백을 통하여

우리의 신앙 여정을 진지하게 돌아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매일 주어지는 삶 속에서 내 안의 욕심과 유혹에 무너지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를 뿜어내며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게 하옵소서.

내 힘으로는 죄를 이길 수 없음을 고백하오니,

오직 십자가의 은혜와 성령의 능력을 의지하게 하옵소서.

신앙의 길을 걸어갈 때 때로는 지치고 예기치 못한 장애물에 넘어질지라도,

결코 포기하거나 주저앉지 않게 하옵소서.

다시 일어설 힘을 허락하시어 저에게 주어진 사명과

달려갈 길을 묵묵히 완주하게 하옵소서.

주님 앞에 서는 그날까지 구원의 감격과 은혜를 굳건히 지켜내어,

마침내 예비하신 의의 면류관을 얻는 온전한 믿음의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크기변환]ChatGPT Image 2026년 6월 29일 오전 12_05_29.png

 

 

 

 

 

 

 

 

모이기에 힘쓰는 우리 복된교회 
모이기에 힘쓰는 우리 복된성도님들 ~❤️

33.png

 

 

댓글

댓글쓰기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