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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17 15:57

두 아들의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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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마21:28-32
날짜 2016-12-14

 

 

 

스크린샷 2016-12-17 오후 3.51.07.png

 


 

28 그러나 너희 생각에는 어떠하냐 어떤 사람에게 두 아들이 있는데 맏아들에게 가서 이르되 

    얘 오늘 포도원에 가서 일하라 하니

 

29 대답하여 이르되 아버지 가겠나이다 하더니 가지 아니하고

 

30 둘째 아들에게 가서 또 그와 같이 말하니 대답하여 이르되 싫소이다 하였다가  

     그 후에 뉘우치고 갔으니

 

31 그 둘 중의 누가 아버지의 뜻대로 하였느냐 이르되 둘째 아들이니이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세리들과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리라

 

32 요한이 의의 도로 너희에게 왔거늘 너희는 그를 믿지 아니하였으되 세리와 창녀는  

    믿었으며 너희는 이것을 보고도 끝내 뉘우쳐 믿지 아니하였도다

 


 -- 중략 -- 

 

내 아버지 집은 기도하는 집이다 라고 말씀하시면서 

성전의 잘못된 것들을 다 숙청해 버리셨습니다 

 

그러자 그곳으로 재미를 봤던 사람들이 

무슨권위로 네가 그런일을 하느냐고 물어보자 

예수님께서 세례요한이 어디로부터 왔냐고 물어보았습니다

이해관계를 따지고 사는 사람은 비겁하게 대답을 하였습니다

이렇게 사는 사람은 대답이 늘 불분명하다 

 

왜 생각이 많이 때문이다 

우리는 오늘날 예스님을 믿을때 

단순하게 믿어야 한다 생각을 많이 하지 말라 

 

그래서 예스님의 대답에 그들은 셰레요한이 어디로 부터 

왔냐는 말에 나는 모른다 라고 대답하였다 것입니다 

세상에서 잴로 비겁한 자들 '나는 모른다' 라고 대답하는 

자 입니다. 이런 사람들을 보면서 예수님께서 얼마나 속이 

탓겠습니까? 

 

오늘 본문은 이 위의 성경말씀에 이어서 나옵니다 

설교하기전에 먼저 본문의 결론은 

 

하나님은 바리새인도 제사장도 포기 하지 않는다 

라는 것이다! 

 

의식주의 형식주의자들이 바리세인 제사장들 이다 

 

이 두아들 중에 누가 좋은 아들입니까?

모두 다 그리 좋은아들은 아닙니다 

즉 아버지의 기쁨의 자녀가 없습니다 

 

첫째아들은 - 제사장 바리세인 사두개인들 

실상은 하나남의 말씀에 전혀 관힘없이 사는지들 

즉 기득권만 생각하고 사는 자들이다 

이사람들은 곁에선 아멘 아멘 합니다 

그러니까 아버지 앞에선 할까요 할까요 하는 아들이다 

 

둘째아들은 아주 나쁜 아들이다 

창녀 - 사람들의 몸을 더럽히는 자  

세리 -가난한백성들의 고혈을 빨아먹는 자 

두아들다 나쁜아들이다 

 

그래도 이 두 아들중에 그래도 괜찮은 아들이 누구냐 

하고 물으면 대답이 나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그래도 하나님의 뜻에 맞는 

아들이 누구냐고 물으셧던것입니다 

 

둘째아들은 뉘우쳤다 이거 정말 중요합니다 

 

둘째아들은 창기와 세리를 보고는 어느누구도 좋은사람이라고 

말하는 사람이었다 그런데 이 세리와 창기가 하나님앞에 돌이

킨다면 - 모두가 천시하는 사람들임에도 불구하고 - 오늘 본문에 

너무나 놀라운 이야기가 나와있따 

 

즉 세리와 창기가 너희보다 먼저 하늘나라에 간다고 

말씀하신 것은  

예수님께서 아예 날 죽여라 라고 다닌거랑 똑같은 것

이라고 슈바이쳐  주석에 기록되있다 

라고 하는것 만큼 이 말씀은 정말 놀라운 말씀입니다 

 

마태는 세리엿는데 에수님영접하고 마태복음을 기록하였습니다. 

마태는 유대인을 한하여 말하고 잇습니다 

 

주리고 목마른자 - 마가복음 

의에 주리고 목마른자 - 마태복음 

 

이렇케 기록 하엿다 

요한복음은 완전히 신학적으로 예수님이 누구인지 

잘 해석해 놓은책이다 

 

둘다 나쁜아들이지만 누가 아버지의 뜻을 받들었냐 

하고 물으면 둘째 아들 이라는 것이다 

 

마지막에는 큰 아들이고 작은아들이중요한게 아니고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 입니다 

 

이 마지막때엔 우리가 얼마나 큰 위대한 일을 했느냐가

중요한게 아니고  회개하고 돌아와라 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세리나 창녀나 바리새인이나 사두개인아나 

상관하지 않을테니 회개하시는 것입니다  

 

나는 용서하려고 언덕이지 너희를 책망하려고 

온게 아니고 너희를 살리고자 왓다 라고 말씀하고 

계신것입니다.

 

여러분 회개하십시오 

돌아오십시오 

아버지의 뜻은 돌아오는것입니다 

이제 한해의 끝자락 와 있습니다 

 

에스겔 악인이 악에서 돌이키면. 내가 저를 살리고 

울례와 율법을 지키면 신약에서는 회개하면 그 범죄한 것

조차 기억이 않고 복을 주시겠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게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마지막말씀이라는 것입니다 

십자가에 돌아개실때에도 바리세인 제사장들에게 하신 

말씀은 회개하고 돌아오라는 것이 었습니다.

 

사람이 망하는 것은 죄 때문이 아니라 화개치 않는게 

문제이다!!

그래서 지옥 불에 떨어지는것 

우리의 악때문에 죄때문에 말하는데 아닙니다 .

 

이 마지막 때에 우리는 회개하고 주님앞에 돌아옵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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