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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한계시록7:9-14
날짜 2017-09-03

 

 


 

9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나와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 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

 

10 큰 소리로 외쳐 이르되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있도다 하니

 

11 모든 천사가 보좌와 장로들과 네 생물의 주위에 서 있다가 보좌 앞에 엎드려 얼굴을 대고 하나님께 경배하여

 

12 이르되 아멘 찬송과 영광과 지혜와 감사와 존귀와 권능과 힘이 우리 하나님께 세세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하더라

 

13 장로 중 하나가 응답하여 나에게 이르되 이 흰 옷 입은 자들이 누구며 또 어디서 왔느냐

 

14 내가 말하기를 내 주여 당신이 아시나이다 하니 그가 나에게 이르되 이는 큰 환난에서 나오는 자들인데 

    어린 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느니라

 


 

가정 천국을 이루며 사시고 

천국에도 반드시 들어가시길 축원합니다 

 

게시록은 사사로이 또 함부로 풀 수 없는 성경입니다 

계22장 에 보면 ...

성경말씀 특히 요한 게시록은 더하거나 빼면 

화가 미칠 것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요한은 이시대의 마지막에 7봉인을 때는 환상을 봅니다 

 

첫인을 때니 .. 흰 말이 나타난다 - 적그리스도 

2번째 인  - 붉은말  - 화평을 제거해 버리고 서로  죽이게 만든다

3번재 인 - 검은말 - 기근 

4번재 인 - 청황색 말 - 사망 [지구의 4분의 1의 사람이 죽는다]

5번째 인 - 순교한 영들 탄식하며 기도 - 주님께서 

흰두루마리 주면서 아직 순교자의 영 차지 않았다  고하심 ..

6번째 인 -  큰지진이 니고 땅이 흔들리고 

 

 계 6:15 - 16

15 땅의 임금들과 왕족들과 장군들과 부자들과 강한 자들과 모든

     종과 자유인이 굴과 산들의 바위 틈에 숨어

16 산들과 바위에게 말하되 우리 위에 떨어져 보좌에 앉으신.

     이의 얼굴에서와 그 어린 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가리라

 

그후 7째인을  떼기 전에 하나님께서 잠시 환란 멈추고 

그리스도인에게 이마에 인을 쳤다고 기록 

 

9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나와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 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

  - 이 크리스챤들에겐 7번째 무서운 인을 뗄때 그 무서운 재앙에서 보호해 주신다

  는 것입니다 

 

인치셨다는 것 은  아래 2가지 의미 

1].너는 내 것이라 

2] 구별했다 

 

우리는 어떻케 하나님께 인치심을 받는 법 

 

1.오직 예수만은 믿고 고백하는 사람 입니다 

 

본문10절에 

큰 소리로 외쳐 이르되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있도다 하니

 

행4:12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

 

우리에게 구원받을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습니다 

기독교가 타종교와 구별된것은 성경이 그렇케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렇케 말하고 있습니다 

인간은 죄인이라고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오직 예수를 믿는 자만이 구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예수를 내 주인이다 라고 고백하는 자만이 천국에 들어가고 

심판날에 그 심판을 피할 수 있습니다 

 

실존주의 킬케고리 

인간은 3가지의 실존으로 살아간다고 말하고 있다. 

 

[1] 탐미적 실존 - 미를 추구하며 하는 사람

   예) 불륜  미를 쫏아가는 사람은 향락에 빠질 뿐 

        좌절에 빠지고 결국은 불행해 질 뿐입니다 

 

[2] 윤리적인 실존 -  인문학 강의 

  들어보면 교훈이 되지만 이것으론 구원받지는 못한다는 것 

  미련한 자들이 이것으로 자신의 인생이 변할 꺼라 생각하지만 

  인생을 구원하는 것이 인문학 강의에 있는게 아닙니다 

 

  에) 이어령 교수의  지성에서 영성으로 란 책에 

  자신의 지성으로 눈먼 딸아이와 자페에 걸린 손자에게 아무것도 

  해줄수 없음을 보고 자신의 지성의 무능함을 철저히 깨닫고 

  그는  하나님께 기도후에 다 고침 받음을 보고 

  하나님의 영성으로 돌아와서 쓴 책입니다 .. 

 

[3] 종교적인 실존을 추구하는 사람 

  - 구원은 오직 하나님께 있다 라고. 고백하며 사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롬 10:9 - 10

9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10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내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을 받는다고 기록되어졌습니다 

     이사람들이 성령의 인치심을 받는 자들 입니다 

 

2 오직 하나님을 경배하고 예배하는 사람입니다 

 

본문 11절 -12절에 보면 

11 모든 천사가 보좌와 장로들과 네 생물의 주위에 서 있다가 보좌 앞에 

    엎드려 얼굴을 대고 하나님께 경배하여

12 이르되 아멘 찬송과 영광과 지혜와 감사와 존귀와 권능과 힘이 우리 

    하나님께 세세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하더라

 

세상이 바쁘다는 이유로 예배를 페하고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인간이 행해야 할 가장 가치있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심지어 예배드리기 싫어요 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한번만 이란 유혹을 이겨야 합니다 

 

마태복음 4장에 사단이 예수님께 한번만 내게 절하면 이 세상영광을 

다 네게 주겠다고 유혹하고 있습니다 

에수님께서 그 한번만을 말씀으로 물리치셨습니다 

 

사단은 지금도  우리에게 한번쯤 예배 빠지는것 어때 

한번만 죄짖는거 어때 ?

이런 한번만의 유혹을 우리에게 게속 주고 있습니다 

우린 이 유혹에 절대로 넘어가면 않되겠습니다 

이 신앙의 결단을 가진 사람들이 마지막 시대에 환란을 

이겨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세상의 헛된것 때문에 예배하는 일을 페하면 

절대로 않된다는 것입니다.

 

 3 어린양의 피로 씻김을 받은 사람들 입니다 

 

본문 13 -14절에 보면 

 

13 장로 중 하나가 응답하여 나에게 이르되 이 흰 옷 입은 

    자들이 누구며 또 어디서 왔느냐

14 내가 말하기를 내 주여 당신이 아시나이다 하니 그가.

    나에게 이르되 이는 큰 환난에서 나오는 자들인데 어린 

    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느니라

 

우리가 왜 날마다 기도해 합니까 ?

우리가 우리의 죄를 회개 하지 않을때 부지중에 주님께서 

이 땅에 오시면 어떻하겠습니까?

 

...................

최초 여성 노벨문학상 받은 스웨덴에 리겔리 위프 의 진홍 가슴새

라는 동화책이 있습니다 

...........................

그 새는 그 이후로 

이 진홍가슴새는 그 이름에 합당한 삶을 살았습니다 

 

성도가 성도되는게 무엇입니까?

도덕적 으로 사는거요 

윤리적  으로 사는거요 

세상에서 성공하며 사는거요 

이건 성도가 아닙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피의 능력이라고 것

이 피가 가슴에 뭍여진 그 사람만이 하나님의 환란에서 건짐받고 

천국에서 영생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죄악속에 살고  죄악에서 태어났지만 그 십자가의  보혈로 죄 씻김 받을때 만이 

성도라고 일컬을 수 있습니다 

 

히9:14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을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지 못하겠느냐

 

이미 양심으로 사망했지만 예수의 피가 뭍혀진 순간 그 사람은 부활 한다는것입니다 

 

히9:22절에 

피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여러분 가슴에 예수님의 피가 넘쳐납니까?

그 피가 없으면 사함이 없는 것 입니다 

 

4 하나님이 인치심을 받은 성도는 어떤 복이 있습니까?

 

계7장 15절 -

그러므로 그들이 하나님의 보좌 앞에 있고 또 그의 성전에서 밤낮

하나님을 섬기매 보좌에 앉으신 이가 그들 위에 장막을 치시리니

 

이 장막이 우리 가정과 나의 자녀에게 있습니까?

16절 

17절 

죽음과기근이 처처에 있을때 우리에겐 반드시 목자가 있어야 합니다 

신앙생활하면서 고통 당하고 멸시당하고 할때 우리를 지켜주신다는것입니다 

 

장막을 쳐 주시는 복이 있습니다 

뜨꺼운 기운에 상하지 아니하는 복이 있습니다 

목자되신 하나님ㄲㅔ서 인도하시는 복입니다. 

 

네가 나와 함께 

성령의 인치삼을 받은자들만을  도와주시고 

오직 구원은 예수께만 

주안에 예배 하는자 

한번의 타락이 나를 망하게 

주님의 보혈의 피로 매일 씻김 받아야 한다. 


 

진홍가슴새 이야기 

 

스크린샷 2017-09-05 오전 4.29.54.png   스크린샷 2017-09-05 오전 4.29.40.png

 

붉은 진홍새가 되기 전  ㅣ 재빛 진홍가슴새                               진홍가슴이 된 ㅣ 진홍가슴새 

 


 

최초로 여성 노벨 문학상을 받은 

스웨덴의 라게를뢰프가 쓴 

「진홍 가슴새」라는 동화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상 만물과 동식물을 지으실 때 

잿빛 털을 가진 조그만 새 한 마리를 만드시고 

‘진홍 가슴새’라고 이름붙여 주셨습니다. 

 

이 새가 하나님께 물었습니다. 

“저는 온통 잿빛 털을 가지고 있는데, 

왜 ‘진홍 가슴새’라는 이름을 붙여 주셨죠?” 

그러자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참 사랑을 베풀 수 있게 될 때, 

그 이름에 합당한 깃털을 가지게 될 것이다.” 

 

그 후 오랜 세월이 흘렀습니다. 

진홍 가슴새의 둥지 근처 언덕에 십자가가 세워졌고, 

그곳에 어떤 사람이 매달렸습니다. 

멀리서 지켜보던 진홍 가슴새는 

그 사람이 불쌍하게 여겨져서 

그 사람에게로 날아갔습니다. 

 

그 사람의 이마에 가시관이 씌워져 있는데, 

그 가시마다 검붉은 피가 솟아나고 있었습니다. 

이 새는 조그만 부리로 그 가엾은 사람의 이마에서 

가시를 하나하나 뽑아내기 시작했습니다. 

가시가 뽑힐 때마다 피가 솟아 나와서 

이 작은 새는 온통 피투성이가 되고 말았습니다. 

 

이 새는 지칠 때까지 그 가시들을 뽑다가 

자신의 둥지로 돌아왔습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이 결국 숨을 거두고 말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자기 몸에 묻은 피가 도무지 깨끗이 

지워지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결국 목덜미와 가슴에는 핏자국이 남게 되었는데, 

더욱 이상한 것은 그 새가 낳는 새끼들마다 

모두 목덜미와 가슴에 선명한 진홍빛을 가진 채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이 진홍 가슴새 이야기는 하나님으로부터 부르심을 받은 모든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피로 온통 덧입혀져서 죄 사함을 받았으며, 그분의 일꾼으로 부름받은 존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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