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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02 01:00

노하지 말라

조회 수 47 추천 수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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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마태복음 5:21-26
날짜 2017-04-30

 

 

 

스크린샷 2017-05-02 오전 9.53.28.png

 


 

21  옛 사람에게 말한 바 살인하지 말라 누구든지 살인하면 심판을 받게 되리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22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혀가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23 그러므로 예물을 제단에 드리려다가 거기서 네 형제에게 원망들을 만한 일이 있는 것이 생각나거든

 

24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

 

25 너를 고발하는 자와 함께 길에 있을 때에 급히 사화하라 그 고발하는 자가 너를 재판관에게 내어 주고 재판관이 

    옥리에게 내어 주어 옥에 가둘까 염려하라

 

26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네가 한 푼이라도 남김이 없이 다 갚기 전에는 결코 거기서 나오지 못하리라

 


요즘 사회에서도 교회에서도 다툼이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즉 분노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사람의 분노는 너무나 무섭습니다 

살인보다는 먼저 분노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왜 살인의 근본은 분노이기 때문입니다 

 

파괴적인 분노 - 타인과 나 자신과 심지어 하나님과도 그 관게

가 파괴되고 회복되기 힘들다는 것입니다.

 

가인과 아벨은 하나님을 가까이 보는 시대 

그럼에도 아벨을 향한 분노를 키우며 아벨을 죽였습니다 

분노는 하나님과의 관게를 깨뜨리기 때문입니다.

 

모세도 바울도 분노를 말하는것이 아닙니다 

 

분노는 ...

1)오해 때문이다 

2) 위험이나 해를 받을 때 즉 부당한 대우를 받는다고 

   생각할 때 .. 

   잘못한 사람은 흥분하지 않습니다 

   잘못한 사람은 분노합니다 

   왜 자신의 죄를 숨기기 위해서 

3)죄절감 때문이다 ..

   우리에게는 예수님이 계십니다 

   이제는 더 무엇을 해달라고 하지 마십시오 

   오늘 천국을 이루고 가시기 바랍니다 

   죄절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이 계십니다 

 

4) 열등감 때문입니다 ..

   

분노를 극복해야 하나님과 이웃과 가정과의 관계가 회복됩니다 

 

극복방법 ....

 

1. 분을 품고 살아서는 않됩니다 

 

분노를 자꾸 되새김질 하지 마십시오 

나쁜걸 자꾸 기억합니다 

옙4:26 ~

해가 지도록 화를 품지 말라 

계속 품고 있으면 사단이 찻아옵니다 

 

22절 -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 

사단이 들어가면 ..

입이 더러워집니다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됩니다 

지속적인 분노를 계속 일으키는 것입니다

자기 스스로 심판 - 행복이 없어진다 기쁨이 사라진다 

 

나가라 란 뜻 도덕적 사악한 자란 뜻 

잡류 비류 - 즉 여기저기 다니면서 남을 험담하는것 

명예 실추시키는 자 

이런자는 공회에 잡혀간다고 함 

모든것이 남의 탓. - 부모 시대를 잘못만나서 나 심지어 

하나님을 원망까지 한다 

편견 시기 헛소문 등등 

 

미련한 놈 - 하나님께서 내 인생을 창조하셨습니다 

조금 부족하고 미련해도 그 사람은 하나님께서 만드셨다

는 것입니다 . 

 

하나님께 도전하는 것입니다 미련한 놈이라고 말하는것은 

타인을 향하여 ...

 

인간의 윤리에 대해서 첫번째 십계명  

- 노하지 말라 라고 설교하고 있습니다 

관계를 파괴시키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말의 지배를 받습니다 

 

싸우는 부부의 침 성분 - 맹독성이 코브라 보다 10배 

더 독하다 라고 

 

2 나를 용서하신 주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분노를 갖고 있으면 예베를 드릴수기 없게 됩니다 

그래서 노하지 말라 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분노를 갖고 있으면 예배도 기도도 드릴수가 없게 

됩니다 

 

찬송 기도 아무것도 듣지 않으십니다 

분노를 품고 있으면 ...

 

애매히 고난을 당해서 하나님을 바라보고 참으면 

하나님께서 갚아주십니다 ..

우물을 3번이나 뺏긴 이삭도 위에 사실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분노하면서 드리는 에베는 하나님과 아무 상관없는 

예배가 됩니다. 

 

3 잘못한 것을 인정하고 사화해야 합니다 

 

24절 에 .. 

사화하는 것은 

사과하라는 말이 아닌 책임을 지라는 말합니다.

 

몇젼전에 아버지를 잔인하게 죽인 남매 

왜 사과하지 않느냐고 게속 말햇지만 

그 아버지는 사과하지 않았다 

그 결과 그 아버지는 남매에 의해서 

처참하게 살해 당하고 말았습니다.

 

사람이 화를 돋구어서 는 그 감옥에서 나올수 없다고 

성경에 기록된것입니다 ..

 

끊으셔야 합니다 

 

돈많은 사람이 요리사를 불러서 그동안 미얀하다

고 회를 않내겠다고 사장이 약속 ..

 

분노는 나를 향한 게 됩니다 

 

?
  • 이원용 2017.05.02 03:51
    목사님 말씀에 늘 은혜받습니다 감사합니다
  • 박수빈 2017.05.07 07:44
    분을 품지 않도록 노력 하고 하나님을 바라보며 살아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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