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 잡힌 바 된 존재

by 봄의향기 posted Nov 28,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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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빌립보서3:7-12
날짜 2017-11-26

 


 

7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8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9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
  으로 하나님께로부터 난 의라

10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여함을 알고자
    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11 어떻게 해서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

12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가노라

 


 

작고한 우화 작가 정채봉 선생의 '생각하는 동화 시리즈'
한편인 ‘꼬뚜레가 일을 한다’ 라는 글에  소가 일을 하는게 아니라 

꼬뚜레가 일을 한다 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결국 꼬뚜레를 안한 소는 처음 결심과는 다르게 주인의 말에 

불순종하며 멋대로 굴다가 도살장으로 끌려가서 죽음을 

밑게 되다는 내용입니다 

이처럼 우리도 예수님께 붙잡혀 있지 않으면
내 인생이 내껀줄 알고 맘대로 살게 됩니다
그래서 복이 없고 결국은 망하게 될뿐입니다 

에수께 붙잡혀 있지 않은 인생은 

세상 욕삼에 사로잡혀 하나님을 잃어버리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저는 포항에 있는 한동대가 지진이 일어았을 때

하필 왜 하나님의 일꾼들로 인재를 키워나가는 한동대에 

지진이 나서 건물이 무너져 내렸을까 .. 라고 기도하다

깨닫은것은 .하나님께서는 지금 우리나라에 보내는 경고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이 세상이 너무나 욕심에 어두워서 지가 멋대로 사는 

세상에 대한 그리스도인에 대한 경고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무엇에 사로집혀 살아야 합니까?

1. 오직 그리스도께 사로 잡혀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12절에 하반절에 ".....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가노라“

잡혔다는 것은 포로가 되었다는 것 입니다
즉 내 인생은 내 맘대로 사는게 아니라 코뚜레 처럼 하나님암씀에
잡혀 살아야 한다는것을 바울은 알았습니다

예수님 다음으로 기적을 맣이 이른 모세도 마찬가지 하나님께
잡혀서 살았습니다

사람은 어딘가에 붙잡혀서 살게 됩니다
물질 자녀 명에 등등 ..
또한 자기 감정과 기분에 사로잡혀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너무나 저차원적으로 사는 사람들 이란 생각이 듭니다 

러시아의 문호 톨스토이는 그의 저서 「독서의 바퀴」라는 저서에서

어딘가에 붙잡혀 사는 우리의 인생은 마치 노예와 같은 인생 이다 

그러므로 이런 노예와 같은 인생에 한가지 남은 사실은
누구의 노예로 사는가가 관건 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반드시 하나님께 묵여 있어야 합니다
코뚜레처럼 우리는 하나님께 코뚜례로 붙잡혀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성경은  말씀합니다 
(딤전4:7)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오직 경건에 이르기를 연습하라

(딤전4:8) 육체의 연습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 

믿음의 축복은 피나는 훈련으로 이뤄집니다
거져 얻어지는것은 그 어떤것도 없습니다

에수님과 아무 상관없는 구례네 시몬은 예수님의 십자가를 비록 
억지로 지었지만 그의집안은 상상도 못한 놀하나님의 놀라운

축복으로 부어주셨습니다

 

저도 기도의 코뚜레를 우리 성도님들과 지고 싶습니다
매일 기도 하고 싶습니다

 

콧뚜레를 않하고도 자신만만 했던 소 처럼 자신을 과신 마십시오

2. 예수를 아는 지식에 사로 잡혀야 합니다.

 

본문 8절과 9절 상반절에서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도바울은  다메석에서 예수님을 만나니 자신과 자신의 알고있는

지식들이   너무나 형편없는 깨닫고 그는  그의 모든 지식을 다

똥처럼 버린다라고 고백하며 그는 하나님의 지식에만 사로잡혓습니다

저는 리처드 파크의 갈메기의 꿈 이란  책을 학창시절에  너무나 깊은

감동을 받고 나도 갈메기 조나단 같은 인생을 살아야겟다고 결심까지
했었습니다

갈메기 조나단은 하늘 높이 날수 없는 갈메기지만

그래서 매일 썩은 고기 밖에는 먹을 수 없는 갈메기 였지만 

 

그는 노력하고 노력해서 썩은 고기나 먹는 그런 인생에 헤어

나올 수 있었습니다 
이런 조나단 갈메기의 인생이 바로 하나님의 가치에 사로집혀서

사는 인생인 줄로 믿습니다

주는 그리스도 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베드로의 고백에 예수님께서는 베드로에게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귄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당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말씀하시며 기뻐하셨습니다 

우리의 불행은 알아될 껀 모르고 알아야 될것은 모르고 삽니다
10년 예수 믿으면 신앙의 전문기가 되어야 하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없는 지식은 우리를 헤롭게 만들 뿐입니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있어야 합니다
내년에는 하나님의 지식에 사로집혀 살아야 겟다는결심을 하십시오

시편 84편 12절에는 “만군의 여호와여 주께 의지하는 자는 복이 있나이다”

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의지한다는것은 붙잡힌다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엄마를 찻는것 처럼 하나님을 찻아야 합니다
헛된데 코뚜레를 끼지 마십시오

내가 중요하게 여기는것이 내 인생을 결정하는 것 입니다.
 

영국에 실화로 남들이 알아보지 못한 돌은  잘 보고 큰 부자

된 사람처럼 우리는 가치있는 것에 눈이 띄어져야 합니다 

 

영국의 한청년이  다이아몬드를   알아본 것 처럼 우리 인생의 최고를 사는 것은 
하나님께  사로잡혀 다이아몬드 같은 인생을  사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의 지식에 잡힌바 되어 그 지식으로 승리하는

여러분이 되시길 간절히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