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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예배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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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약할 그 때에 강함이라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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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복된교회 작성일 19-05-20 18:44 조회 51 댓글 0
 
7 여러 계시를 받은 것이 지극히 크므로 너무 자만하지 않게 하시려고 
내 육체에 가시 곧 사탄의 사자를 주셨으니 이는 나를 쳐서 너무
자만하지 않게 하려 하심이라

8 이것이 내게서 떠나가게 하기 위하여 내가 세 번 주께 간구하였더니

9 나에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그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

10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박해와
곤고를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한 그 때에 강함이라
.....................................................

은헤가 충만한 사람처럼 아름다운 사람이 없습니다.
오늘도 은헤 충만하게 받으시길 바랍니다

사도바울에게 네 은헤가 네게 족하다
약한대서 온전해 지기 때문입니다.

건강하거나 부자들은 교회 나오지 않습니다
좀 배웠다고 하는 사람들도 교회나오지 않습니다
근데 더 큰 문제는 이 모든것이 없음에도 살만하지도
않는데 교회 나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약해지려고 가난해지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1. 인생에 찌르는 가시는 교만을 타파시켜 주십니다
이세상에서 재일 교만한데가 교회입니다 ㅠ
배운것도 가진것도 없으면서 교만합니다
세상에 나가서는 아무말도 못하고 삽니다
그러면서 교회에만 나오면 큰소리 칩니다 ㅠ

그러므로 우리는 찌르는 가시가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내자신의 교만을 없앨 수 있습니다.

세상에는 돈내고도 겸손합니다
아니 절절 맵니다
교회학교 선생님 말은 귀등으로 듣지도 않으면서
학원선생의 말엔 절절 맵니다

하나님앞에선 어린아이 처럼 되어야 합니다

2. 하나님을 찻게 만듭니다
가시가 오면 하나님을 저절로 찻게 됩니다
인생이 나의 힘으로 살만하다고 생각할 때
우리는 주님을 떠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약한삶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
스스로 죄인임을 고백해야 합니다
의사는 병든자에게만 필요한것입니다
.......................
3 인생의 가시를 자기의 성공을 자랑치아니한다

별것도 아닌걸 자랑하고 사는게 인생입니다
우리 인생은 추한거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도덕질 하면 않됩니다
예배드리는것도 내의로 생각합니다
이럴때 우리에겐 찌르는 가시가 있어야 합니다

내가 스스로 하나님의 십자가를 고난에 참여하는것은
내 신앙을 살게 합니다
교회는 신앙생활은 늘 나의 연악함을 붙잡고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는 죄만 짖고 살지 않습니까?
우리가 얼마나 무력합니까?
살아갈수록 힘들지 않습니까?
젊은 학생들은 꿈에 젖어 있지만 살면 살수록
인생이 너무나 힘든다는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 밖에 없습니다.

금세기에 토스카니스 지휘자는
원래는 첼로리스트 엿다 그는 눈이 너무나 나빠서
악보를 통째로 외우곤 햇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느날 지휘자가 불의 사고를 당할 때
모든 악보를 통재로 외운 그가 지휘를 하게 되었고
그때 그는 위대한 지휘자의 능력이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즉 지독한 근시라는 지독한 찌르는 가시가 그를 위대한
지휘자로 탄생할 수 있었습니다
arturo-toscanini-resize-1-580x326.jpg
 

우리의 눈은 오직 여호와 하나님을 바라만 보아야 합니다
고통이 옵니까 고난이 옵니까 그때마다 우리는 하나님만

고난의 가시가 하나님을 바라보게 합니다
그러므로 역설적ㅇ로 우리는 하나님만 바라보고 살아야 합니다

말히지 말고 주장하지 마십시오 나는 그저 붙어있는 가지일
뿐입니다
가시가 내게 임할 때 아 ..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사망의
골짜기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리요 라는 고백을 했었다

루터는 걸어다니는 병원이라는 소리를 들었지만
주님만 바라볼때 그는 종교개혁자가 되었습니다

4. 세상 영광에 집착하지 않게 함입니다
세상에 집착하고 다니는데 내가 고난을 당할 때
내주의 사람들은 다 없어집니다

우리는 언제나 다 놓고 가야 합니다
또한 아무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
우리가 인생을 얼마나 가면을 쓰고 살아갑니까?
그래서 교회생활도 피곤한 것입니다

우리 인생은 잡시 있다가 사라지는 안개입니다
성경에 아침에 풀과 같은 인생이라고 하십니다
한국교회가 얼마나 교인에 빠져서 난리를 쳐는데
100년을 견뎌내지 못하고 추락하고 있습니다
세상사람들이 기독인들을 비웃음에도 우리는 수치를
모르고 있습니다

곤고하고 가력하고 미련하고 벌거벗고 눈먼것을
모르는게 교회라고 계시록에 말씀하고 계십니다
우리가 지인됨을 고백하지 않고 살아갑니다

헛된세상에 빠져살지 말고
언제간 돌아갈 하늘나라를 보고 살아가십시오

헛된세상을 다 내려놓읍시다
지금은 잘못되었다고 회개할 수도 있지만
주님께 집중하십시오
우리는 주님앞에 갈 때 빈손으로 가며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다 이뤄주십니다

목숨을 걸고 주를 믿게 하소서
죽도록 충성하십시오

일할 수 있을 때 일을 해야 합니다
언제까지 괜찮다고 스스로 생각할 껍니까?
분명하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행한 모든것을 다 심ㅁ판하십니다
....................
지금 고난을 생각하지 말고
스스로 하나님과 의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십시오
.......................
독수리는 집을 만들때 가시로 집을 만든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위에 새털로 덮어 놓는다고 합니다

스스로 가시둥지를 만들어야 합니다
고난주간임에도 아무것도 하지 않습니다
이건 정말 문제 입니다.

훨훨날아서
이 땅에선 불편해야 합니다 불편하게. 살아야 합니다
가시둥지를 스스로 만들어야 합니다.

내 자신을 스스로 돌아봐야합니다
스스로 주니의 고난에 참여 할때 천구긍로 훨훨 날아갈 수
있고 주님께 칭찬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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