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BER  |    |    |    |  
회원 로그인
회원 가입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회원가입으로 서비스 약관개인정보 보호 정책에 동의합니다.
  •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약속을 성취하는 해
  •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약속을 성취하는 해
  •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약속을 성취하는 해
  •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약속을 성취하는 해
수요예배설교   HOME  |  생명의양식  | 수요예배설교
수요예배설교
mp3다운받기
준비한 만큼 채우시는 하나님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으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작성자 복된교회 작성일 19-02-14 18:22 조회 1,121 댓글 0
 

1 선지자의 제자들의 아내 중의 한 여인이 엘리사에게 부르짖어 이르되 

당신의 종 나의 남편이 이미 죽었는데 당신의 종이 여호와를 경외한 줄은 

당신이 아시는 바니이다 이제 빚 준 사람이 와서 나의 두 아이를 데려가 

그의 종을 삼고자 하나이다 하니


2 엘리사가 그에게 이르되 내가 너를 위하여 어떻게 하랴 네 집에 무엇이 

있는지 내게 말하라 그가 이르되 계집종의 집에 기름 한 그릇 외에는 

아무것도 없나이다 하니


3 이르되 너는 밖에 나가서 모든 이웃에게 그릇을 빌리라 빈 그릇을 

빌리되 조금 빌리지 말고


4 너는 네 두 아들과 함께 들어가서 문을 닫고 그 모든 그릇에 기름을 

부어서 차는 대로 옮겨 놓으라 하니라


5 여인이 물러가서 그의 두 아들과 함께 문을 닫은 후에 그들은 그릇을 

그에게로 가져오고 그는 부었더니


6 그릇에 다 찬지라 여인이 아들에게 이르되 또 그릇을 내게로 가져오라 

하니 아들이 이르되 다른 그릇이 없나이다 하니 기름이 곧 그쳤더라


7 그 여인이 하나님의 사람에게 나아가서 말하니 그가 이르되 

너는 가서 기름을 팔아 빚을 갚고 남은 것으로 너와 네 두 아들이 

생활하라 하였더라


문제가 터지면 어디로 가야 합니까?
어떻케 하나님을 만날 수 있습니까?
주의 종에게 가야 합니다
하나님이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 자의 특징은
주님의 종에게 묻지 않는자 입니다
자신의 능력으로 충분이 다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오래 하면 하나님의 이름을 자기의 죄를 숨기고
자기의 타당성을 이루기 위해서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않기를 축원합니다 - 이것은 비겁한 짖입니다

본문에 여인이 엘리야를 찻아오지 않으면 문제가 해결이 않됬을 꺼입니다
그러므로 범사에 반드시 하나님을 인정해야 합니다
주의종의 징계도 달개 받아야 합니다.

오늘 본문에 모든것의 시작은 주의종과의 관계입니다
예수오래 믿으면 목사가 목사처럼 보이지 않는데 그러면 않됩니다
이것은 바리세인 영이 들어와서 그렇습니다
사단의 역사는 다른사람의 들보를 보게 하기 때문입니다

본문의 여인은
남편이 선지자의 제자로 들어가서 굉장히 힘든 생활을 한것을
볼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여인은 참았습니다 - 왜냐 그남편의 일이 하나님을
위한 일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여인은 엘리사에게 남편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 라고 표현
이것은 믿음이 아니고는 이렇케 말 할 수 없습니다

부자는 한번도 긍휼이 여기며 살지도 않았고
하나님께 아무것도 내세울게 없었습니다 ..
사도바울은 예수의 흔적을 갖고 있다고 고백
이런 믿음으로 인해서 본문의 여인에게 복이 임했던 것입니다

우리는 주를 믿을떼 치사하게 믿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마지못해 주를 믿는 사람들 절대절명의 위기에서 주님께 과연 무엇이라고
말할 수 있겠씁니까?

전심으로 예배 합시다 그래야 위기가 닥쳐올 때 하나님께 드릴말이라도
있지 않겠습니까?

주의 종과의 관계가 온전하지 않으면 목사님께 와서 기도 요청도 못합니다
스티그마가 있어야 하나님께 주의종에게 나아올 수 있습니다

어떤 그릇을 준비해야 합니까?
1 믿음의 그릇을 준비해야 합니다
믿음은 능력입니다
믿음은 바라것들의 증거라고 분명히 말씀하시는데
예수를 믿는데 증거가 나타나지 않으면 믿음이 없는 것입니다
겨자씨만한 믿음이 있어도 이산을 들어 저산으로 옮긴다고 하였습니다
우리에게 얼마나 믿음이 없으면 이렇케 주님께서 말슴하셨을까요 ...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겨자씨만한 믿음만 있어도
산을 옮길수 있습니다

믿음은 말씀의 들음에서 옵니다
오래 다닌다고 믿음이 좋아진다는 것은
직분이 높으면 믿음이 좋다는 것은 허탄한 신화 일 뿐입니다
아닙니다 절대로 아닙니다! 거짖입니다!
이런 위선된것을 다 버리고 지난주에 들려진 말씀으로
살아야 합니다

믿음의 정체는 하나님을 말씀을 묵상하며 붙잡는 것입니다.
말씀을 자꾸 듣고 묵상해야 합니다
그럼으로 그릇이 넓혀집니다
이제는 허탄한 신화를 갖고 살지 맙시다
귀신도 조롱하는 믿음을 갖지 맙시다

2 기도의 그릇을 준비해야 합니다.
요14잘 -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무엇이든지 기도로 준비해야 합니다
선교팀도 반드시 기도 준비해야 합니다
새벽무릎을 복건하길 기도합니다

새벽이 기적의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새벽은 인생의 승부처 입니다
새벽을 잠으로 버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상황이 어떠든지 새벽에 기도하길 원하십니다!!

3 성결의 그릇을 준비해야 합니다
그릇은 주인이 쓰십니다
우리가 깨끗해서 쓰임받는게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깨끗한 사람중에 주인이 준비하면서
쓰시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떤 그릇이 좋은상석에 올라가서 쓰임받을꺼야 하는
그릇이 어딧습니까?
내가 깨끗하다는것을 내가 신앙생활을 많이 해서
내가 저사람보다 깨끗하니깐 내가 상석에 올라가도 되지
라고 생각하는 사람 하나님께 쓰임받지 못합니다
하나님께서 버리십니다

주인에게 합당한 쓰임이 있는 그릇이
아무리 낮은데 있을지라도 귀히 쓰이는 그릇이 되는 것 입니다

우리는 다 외곡된 신앙으로 삽니다
성가대는 하나님을 찬양한다고 서 잇는 찬양입니다
그러나 내게 외서 한번도 물어본 적이 없습니다

교사가 머하는 것입니까?
자기의 지식이 아니라 목사님의 비젼에 한마음으로 가르켜야 합니다
쓰임받는 다는게 무엇인지 잘 모릅니다 ..

이제는 정말 하나님일을 하는 교회가 되길 꿈꿉니다
자기 하고 싶은 일만 하는것은

모든것은 주님께서 쓰임받는 것입니다
내뜻에 내맘에 않맞아도 저 뒤에 가있으라고 하면 가있어야 합니다
내 멋대로 쓰임받는게 아닌 하나님의 뜻대로 쓰임 받아야
쓰임받는것 입니다 ..

깨끗하다는 의 정의는 나를 비우는 것 입니다
내 생각 내 조건 다 채워놓고는 하나님께 쓰임받을 수 업슴비낟

내 그릇을 깨끗하게 비워있는 사람이
성결한 사람입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생명의양식
주일예배설교
수요예배설교
외부강사설교
CTS관련설교
부흥집회
복된교회
초대교회 비전으로 돌아가자
02-430-8777
02-409-8777
miyinsun@daum.net
회원가입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    전체 최근게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