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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예배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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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복된교회 작성일 19-01-12 15:40 조회 269 댓글 0
 

39절에 보면 ..

묵은것을 마시고  새것을 원하는 사람이 없다고 

술만 따지면 묵은것이 좋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속에는 아래와 같은 의미가 있습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받아드리는 사람없다는 것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우리는 아무 공로업는데하나님의 기적의 역사로 

이자리까지 인도하셨음을 알아야 합니다 

내가 구원받은것은 모두 기적가운데서 이뤄진것입니다 


니체는 초인적인 유투피아 주장하며 신은 죽었다고 하고 

성경을 200번이나 아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서 읽었음에도 

불구하고 그의 결론은 신은 없다 로 결론 ㅠ 

이것을 볼때 구원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헤이고 

날 구원하심은 참으로 놀라운 하나님의 은헤이며 기적이라고 

밖에 말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그 니체의 집은 성경책으로 뒤덮혀 있다고 합니다 


우리는 묵은것을 좋아합니다 

왜냐하면 익숙한 것에 길들여져 있기 때문입니다.

묵은 포도주를 마시는 사람들은 새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

즉 이게 신앙이고  묵은것이 좋은거야 라고 하면 않된다는 것 


에수님은 변함이 없지만 

난 늘 복음의 충격을 받고 신앙의 도전을 받으며 늘 전진하는

신앙으로 살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유교적 관념에 사로잡혀 있는 우리 민족들이라 

아멘소리와 부르짖어 기도하는 기도소리가 점점 사라져가고 있어서 

참 안따깝습니다 ..


묵은것에 빠져 있으면 새 것이 들어오기가 힘듭니다 

신앙도 마찬가지 입니다 

왜냐면 새 것이 들어오려면 묵은것이 나가야 합니다 

새 것과 묵은것은 공존할 수 없습니다 

고정관념을 버려야 합니다 ..

이런 사고 방식은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들어올때 마다 상처를 받게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유대교를 버리고 

12제자를 선택하고 새 복음을 다시 시작했던 것입니다 


이제는 우리 차레 입니다 

사두개파 바리세인들에게 화가 있으니라 고 저주를 퍼부었습니다 

그때 바리세인 사두개인들은 지금의 우리가 되고 있는것입니다 


왜냐 그때 뿐만 아니고 오늘날 즉 100년전부터

오늘날에 복음도 운동력이 있고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고 부흥이 일어나는데 

지금은 사두개인과 바리세인들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심각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오늘날에 내가 바리세인과 사두개인이 아닌가 ..라고 ..


예전에 손양원 한경직 목사님등등 계셨는데 

지금 한국교회는 아무리 둘러봐도 .. 존경받을 만한 분들이 없습니다 

물론 않그런 사람들도 있겠지만 ..

지금의 교회모습으로 10년후에 모습을 생각하면 긍정적으로 

생각 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히스기야 .. 자조적으로 자기자신만 생각하고 뒷일을 생각지 않고 

맘대로 산 것을 봅니다 

이렇케 히스기야 처럼 살면 않됩니다 

나 죽으면 그만이지 ...란 식의 생각 ..


인내하며 참으면 되는데 

그걸 못합니다 ...

예수님의 이들의 죄를 다 내게 돌리소서 ..

라고 .. 주님ㄲㅔ서 말씀하셨습니다 .. 

아무것도 깨닫지 아무것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을 향하여서 

저들을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


이것 때문에 우리가 새로와 지는 것입니다 

즉 용서와 사랑이 우리를 새롭게 합니다.


우리가 괜찮아서 침묵하시는게 아닙니다 

그냥 하나님의 용서와 사랑입니다 

우리가 인간임을 너무나 잘 아시기 때문입니다 ..

우리가 따질때 가만히 게십니다

그리고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

아버지의 사랑을 모르면 탕자가 되고 

그 사랑을 아는 사람은 자기를 세우는 교만이 되지 않고 

새롭게 변화 됩니다 ..


그 용서와 사랑을 알게 하소서 ...

어떤일을 당해도 그분이 나를 위해서 죽으심을 잊지않아야 합니다 

이럴때 우리는 새로와지고 변화받습니다



성경통독.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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