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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예배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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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설교] 두루파고 거름을 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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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복된교회 작성일 18-02-14 11:48 조회 537 댓글 1
 

6 이에 비유로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에 무화과나무를 심은 것이 
있더니 와서 그 열매를 구하였으나 얻지 못한지라

7 포도원지기에게 이르되 내가 삼 년을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서 열매를. 
구하되 얻지 못하니 찍어버리라 어찌 땅만 버리게 하겠느냐

8 대답하여 이르되 주인이여 금년에도 그대로 두소서 내가 두루 파고 거름을 주리니

9 이 후에 만일 열매가 열면 좋거니와 그렇지 않으면 찍어버리소서 하였다 하시니라

ㅡㅡㅡㅡㅡㅡㅡㅡ

신앙은 열매를 통하여 결정이 됩니다
즉 좋은나무는 열매가 있고 좋은성도는 그 무엇보다도
열매를 맺는 성도일 것입니다

열매를 맺지 못하는 열매마다 찍어 불에 던진다고 하였습니다
회게에 합당한 열매는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의의 열매가 있어야 합니다
삶에 나의 거룩함과 의가 나타나면 내안에 성령의 충만한 능력이
있으면 원수가 물러가고 원수와 친구가 되고 전도의 문이 열린다

우리가 한해를 돌아보며 얼마나 많은 열매를 맺었는지 생각해
봅시다! 지난해를 되돌아 보지 않고는 새맘과 새뜻을 이룰수가
없습니다 ..

소크라테스 - 너 자신을 알라. 반성하지 않는 인생은 살 가치가
업다 라고 외쳤다 즉 하루하루를 반성하지 않고는 더 나은 인생을
살거가는것은 착각일 뿐이다 라고

주인은 3년동안 아무 열매를 맺지못한 나무를 찍어버리라고
하지만 농부 예수님께서 일년만더 연기해달라고 합니다

1.찍어버리라
3년을 기다렸다 - 무화가 나무를 포도원에 심었다
무화과 나무는 그냥 들판에 심거져야 합니다
길걱리에서 널브러져 있는 나무를 포도원으로 데리고
들어왓다는 것입니다

특별히 소중하게 심어놓고 열매를 기다렷다는 것
바로 길거리에 버려진 무화과 나무가 바로 우리들
즉 우리의 본질은 그저 쓸모없는 인생이었다
그런데 그런 우리를 사람의 족보속으로 예수님께서 들어오시고
비참하게 살 우리인생을 천국백성으로 삼아 주신은헤 라는것

버려진 우리의 인생을 주님께 택하시고 부르셨다는 것
즉 은헤로 성도가 되었을 뿐이다! ㅠ
예배를 허당으로 드리는 사람들은 이은헤를 모르는 사람들 입니다

어떤 사람은 30년 40년을 기다렸는데도 그 나무가 열매를 맺을
조짐을 없읍니다 ..그래서 주인이 왜 땅만 버리느냐 찍어버리자고
하신것입니다 .

그런데도 은헤가 은헤인줄 모르고 교만하기 까지 한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열매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그 무화과가 열매를 맺은듯 포도나무보다 귀하겟습니까?
그럼에도 종은 주인은 열매맺기만 기다리는 것입니다

땅만 버리게 하겠느냐?
좋은열매 맺는 나무가 좋은 땅을 만듭니다
즉 좋은 교인은 좋은 교회를 만드는 것입니다
무화가 나무를 맺는땅은 땅도 좋아지는것입니다
백화점에 물건고르듯 교회를 고른다 ..

열매맺는 성도가 좋은 땅을 맺는다는 것
그럼에도 아직도 불순종하고 살고
나쁜교회라도 좋은교인은헤의 교인이 들어가면 좋은교회가
됩니다

교회는 백화점의 물건고르듯 하는게 아닙니다

2 그대로 두소서
여기교회서 못한 사람이 다른교회
잘합니까?
이제 그런 착각에 빠지지 마십시오
3년 아니 어떤사람은 50년 이나 예수님께서 변함없이
키워주셨습니다 그래서 버리고 싶어도 못버리싶다
내가 저를 위해서 십자가에 피흘렸고 지금도 탄식함으로
위해서 기도하고 있는데 ...
부모가 자식을 언젠가는 언젠가는 하며 기다리고 계신것입니다

값으로 산것이 됬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우리의 있는것을 자랑하지 맙시다
우리의 모든것은 주님의 영광을 위해서 쓸뿐인 것입니다

9절에 보면 영원도토록 기다리지는 않으신다
어떤사람은 해가 갈 수록 예수님고 점점 가까워 지는 데
어떤 사람은 그반대인 사람이 있습니다
내 중심으론 내가 거절한것 각지만 하나님 중심으로는
그 사람을 버린것 입니다 ..

이렇케 되면 되겠어요 ..
예수님의 제자들은 모두 다 순교했는데
순교하기는 커녕 ..ㅠㅠ

이런 모습이않되시길 축원합니다

오늘의 말씀은 
심판 용서 기다림 .. 이 세단어로 축약됩니다.
목숨걸고 믿어야 하지 않습니까 ..
하나님앞에 나와 불짖어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미 나를 심판하셨씁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일년만 더 기다렬 달라고 하신것입니다

- 끝 -

임선실

길가에 널부러져 있는 무화과나무 같은 저를 예수님의 피값으로 포도원에 심겨주시고 .. 당장이라도 찍어버릴저같은 사람을 위해서 오늘도 중보해주시고 사랑과 은헤를 베풀어 주시니 .. 목숨걸로 주님을 믿어서 변화되게 하소서
열매맺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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