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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루만지시고 먹이시는 하나님의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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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복된교회 작성일 17-12-05 11:14 조회 575 댓글 0
 

1. 아합이 엘리야가 행한 모든 일과 그가 어떻게 모든 선지자를 칼로 죽였는지를 이세벨에게 말하니

2 이세벨이 사신을 엘리야에게 보내어 이르되 내가 내일 이맘때에는 반드시 네 생명을 저 사람들

   중 한 사람의 생명과 같게 하리라 그렇게 하지 아니하면 신들이 내게 벌 위에 벌을 내림이 마땅

   하니라 한지라

3 그가 이 형편을 보고 일어나 자기의 생명을 위해 도망하여 유다에 속한 브엘세바에 이르러 자기의

   사환을 그 곳에 머물게 하고

4 자기 자신은 광야로 들어가 하룻길쯤 가서 한 로뎀 나무 아래에 앉아서 자기가 죽기를 원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넉넉하오니 지금 내 생명을 거두시옵소서 나는 내 조상들보다 낫지 못하니이다

  하고

5 로뎀 나무 아래에 누워 자더니 천사가 그를 어루만지며 그에게 이르되 일어나서 먹으라 하는지라

6 본즉 머리맡에 숯불에 구운 떡과 한 병 물이 있더라 이에 먹고 마시고 다시 누웠더니

7 여호와의 천사가 또 다시 와서 어루만지며 이르되 일어나 먹으라 네가 갈 길을 다 가지 못할까.

   하노라 하는지라

8 이에 일어나 먹고 마시고 그 음식물의 힘을 의지하여 사십 주 사십 야를 가서 하나님의 산.

  호렙에 이르니라

 


2명의 화가가 ' 평안' 이란 주제로 그림을 그렸는데
한사람은 아주 고요한 호숫가를 그리고
또 한사람은 폭풍우가 몰아치는
가운데 도요새 한마리가 어머새를 기다리며
아주 편온하게 기다리고 있는것을 그림

전자그림 가짜 평안
후자그림 진짜 평안

참된 평안은
어떤환경에도 요동하지 않는다
즉 믿음에서 오는 평안을 말합니다
단테는 모든 종교는 평안을 향해서 달려가고자 한다

그런데 우리는 과연 평안합니까?

평안과 행복을 갈구하면서 새벽부터 밤까지 뛰어다니지만
애쓰면 애쓸수록 더욱더 불만 만 쌓이게 될뿐

평안은 어디서 오는가 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테일러 박사 ㅣ 예화
병원에서 하나님 말씀을 읽어 나갈때
너희는 과실을 많이 맺게 되나니 라는 말씀이
내가 하려고 해서 그랬구나 라고 생각하고
하나님ㄲㅔ기도 하나님ㄲㅔ서 하라는 대로 해야 겠다

진정한 평안은 위로받을때 얻어집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우리는 서로 위로자가 되어야 합니다
사람의 위로는 조금은 도움이 되지만 ..
진정한 위로는 주지 못한다
오직 진정한 위로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

본문 엘리야에 넉넉하노니 나를 데려가소서
나는 내 열조보다 더 낮지 않습니다

사람이 낙심되면
자살유혹과 열등감과 휩싸이게 된다

오늘 본문에 엘리야도 그렇습니다
엘리야가 어떤 사람입니까?
아세라 선지자들 과 거짖선지자들의
목을 800명이나 따고
하늘에서 불이 떨어지게 하고
3년6개월 동안 않오던 비를 오게 하고
아합의 마차보다 앞서서 달려갔던
초인 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엘리야도 깊은 좌절과 열등감
에 휩싸여 차라리 죽여달라고 하나님께
호소하였습니다 ..

왜 그렇까요
1 그는 연약한 인간이기 때문입니다


강한척 하지만 .. 사실은 내면은 약하지 그지 없는게
사람입니다. 지난 대통령을 봐도 알 수 있습니다

17절 - 엘리야는 우리와 성정이 같은 자로되

즉 인간의 실존을 알아야 합니다
나는 연악합니다
나는 부족합니다
이렇케 고백할때 하나님게서 역사하십니다


2 그는 늘 긴장속에 살았기 때문입니다

늘 왕과 싸워서 이겻을 때마다 이제 끝났다
싶었는데 상황은 더 나빠졌을 뿐입니다

우리도 이땅에 사는 동안 긴정을 늦출수가 없습니다
우리를 긴장속에 사는것은 너무많이 알기 때문입니다
여호와를 아는것이 지혜의 근본


3 엘리야는 고독속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인간은 함ㄲㅔ 살기 때문에 윤리가 필요하다
군중속에 고독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대승을 이뤘을에도
여전히 자기의 편이 아무도 업다는것
하나님은 여전히 엘리야의 편인데
승리에 도취해서 하나님을 잊어버렷습니다

하나님을 기억 못하고
승리한것 조차 잊어버렸을 때
엘리야는 좌절했고 죽기를 자청했습니다.


극복할 방법


1 실의 빠진 엘리야에게 하나님께서 찻아가셧습니다

우리의 불행은 하나님이 주시는것에 감사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내가 원하는것을 갖지 못해서 불행이 아니라
가난 모욕 등등 줘도 다 감사하십니다

2000년전에 예수님 먼저 오셔서

2. 그분을 영접 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나는 그저 받앗을 뿐입니다
신앙은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3:20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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