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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랑을 회복하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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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안의 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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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된교회   작성일 20-09-08 19:23    조회 2,856    댓글 0  
 
첨부 200906 주일낮 예수 안에 안식 요15장 1-11_1.mp3 (20.7M) 4회 다운로드 DATE : 2020-09-08 19:23:27
요한복음 15장 1- 11


1. 나는 참 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농부라 
2. 무릇 내게 붙어 있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그것을 제거해 버리시고 
    무릇 열매를 맺는 가지는 더 열매를 맺게 하려 하여 그것을 깨끗하게 하시느니라 
3.너희는 내가 일러준 말로 이미 깨끗하여 졌으니 
4. 내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같이 너희도 내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이니 그가 내안에 내가 그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6. 사람이 내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마르나리 사람들이 그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7 너희가 내안에 거하고 내가 말이 너희안엔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히면 이루리라 
8 너희가 열매를 많이 맺이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는 내 제자가 되리라 
9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안에 거하라 
10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나의 사랑안에 거하리라 
11.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서울시에서는 강화된 사회적인 거리두기로 2,5단계의 전 국민 멈춤의 시간을 한 주간 연장했습니다

 이 잃어버린 시간을 그저 결핍의 시간이 아니라 창조적이고 긍정적인 시간으로 삼아야 할 줄 믿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하나요? 
성도들은 이 비자발적인 멈춤의 시간을 자발적인 “안식의 시간”으로 삼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브라함 요수아 헤셀의 표현에 의하면 “우리는 이 땅을 살아가면서 그저 사물에 빠져 사물의 노예가 되어 살고 있다” 
공간이이 주는  달콤함과 화려함에서 벗어나지 못하기 때문에 안식이 없다" 는 것입니다

아브라함 요수아 헤셀은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는 너나 없이 공관의 광채 그리고 사물의 화려함에 현혹되어 있다. 
사물은 우리 마음을 무겁게 짓누르고 우리의 모든 사고를 학대한다.

또 말하기를 “그래서 좋으신 하나님은 우리에게 안식일을 주셨다. 
지금의 주일이죠 헤셀은 말합니다 “한주에 엿세 동안 우리는 어쩔 수 없이 
공간의 사물이 부리는 압제를 받으며 살지만 안식일이 되면 시간속의 거룩함과 조화를 이루기 위해 힘써야 한다. 
공간을 정복하고 시간을 성화하는 것이야 말로 인간에 주어진 과제이다” 말합니다

어떤 사람은 더 많은 사물과 공간을 채우려고 안식일도 지키지 않고 
여전히 세상에서 바쁘게 살아가려고 하지만 이것은 참으로 어리석은 일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그리스도인의 관심은 공간에 사물을 채우는 욕망과 세속의 욕심을 벗어나 안식일이라는 시간속에 
우리를 기다리시는 하나님을 만나야 합니다 여기에 참 안식이 있다는 것입니다.

안식일의 기적은 영혼이 살아나는 것이고 영혼이 살아날 때 우리 인간의 참 안식을 얻게 됩니다

그리고 결론적으로 헤셀은 이 안식을 누리고 즐기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 코로나19를 허락하신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제 이 강제적인 멈춤의 시간에 공간이 아니라 시간속에 좌정하시고 우리를 만나주시며 
우리에게 참 안식을 주시는 주님을 갈망해야 할 것입니다

요한복음 15장 4,5절을 보니까 예수님은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말씀하고 있습니다. 

- 중략 - 

우리가 예수께 오면 안식을 누리는데 첫째로 깨끗함에서 오는 안식을 누립니다.
 그러면 누가 깨끗함을 주십니까? 바로 예수님입니다.
주님의 보혈의 피가 우리의 모든 죄를 씻기시고 우리를 예수안에 거하게 하셔서 참 평안을 주십니다.

둘째로 약속에서 오는 안식을 누립니다. 

- 중략 -

주님앞에 구하면 우리는 답답한 문제에서 해결 받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는 주님의 사랑안에 거함으로 안식을 누리게 됩니다.

-중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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