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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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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의 행복을 위해 하나님이 요구하사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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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복된교회 작성일 18-08-23 08:54 조회 604 댓글 3
 
20180820 복된성통 133일차 원본.jpg
 

12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이냐 

곧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그의 모든 도를 행하고 그를 사랑하며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고


13 내가 오늘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

.......................


하나님이 인간을 사랑하셨다 라는 그 결정판이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셨다는 것입니다 


예베드리는것은 반드시 해야할 인간의 마땅한 의무이지만 

강권적으로 우리를 예배당으로 부르지 않습니다 


개의 입장에서는 로봇보다는 살아있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살아있는 사람으로 있길 원하지만 

사단은 우리가 로봇이 되어서 죄의 종노릇하며 

맘껏 조정당하기를 원하십니다 


에덴동산은 천국입니다 

인간이 살 수 있는 가장완벽하고 아름다운 환경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선악과를  만들고 선택으로 하나님을 

섬기길 원하셧습니다 


그런데 선악과를 따먹고 인간에서 로봇으로 의 길을 선택하였

습니다.


다시한번 계명을 주셔서 타락후에 다시 회복할 기회를 주셨습니다


13절 - 네 행복을 위하여 ..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게 아닌 내 행복을 위해서 계명을 

지키는 것입니다 

부모의 입장에서 기뻐하는 자녀를 보며 행복해하는 입장이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를 행복하게 하기 위해서 우리에게 요구하는 것 

2가지 .


1 하나님을 경외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두려워 하라는 것입니다

내가 철없이 예베를 드리지만 하나님께서는 안따까운 

맘으로 우리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베드리기를 원하십니다 


거짖된 기도는 들어주지 않으십니다 

내가 거짖될때 하나님이 슬프신것 입니다 

그래서 여호와를 경외하라는 것 입니다 


군자가 두려워하는 것이 세 가지 있다. 

첫째는 천명이요, 둘째는 대인이요, 셋째는 성현이다


천명을 경시하고 대인을 존경하지 않고 성현의 말씀을 업신여깁니다. 

이것이 소인입니다


진정한 성도라면 두려워할 것을 두려워해야 합니다 

하나님의뜻을 두려워 하지 않습니다 


대인 - 하나님께서 세우신 주의 종들을 구별하지 않고 

무시하고 삽니다 


하나니의 말슴을 무시하고 삽니다 - 성령의말씀을 무시


2 하나님을 사랑하라 는 것입니다 


영화 지붕위에 바이올린  보면 

어려운 환경속에서  불평불만 하는 아내를 보며 

남편이. 당신 나를 사랑하니? 라고 물어봅니다 


사랑하면 고생이 아닙니다 


하나님 사랑하면 교회에 대해서 아무 불만이 없습니다 

말라기에서 보면 너희가 예배를 드릴때 신령과진정으로 

예베드리지 않아서  차라리 문을 닫는게 낫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


부모의 잔소리를 사랑으로 들으면 다 교훈이 됩니다 

목사님의 설교를 사랑으로 듣지 않으면 잔소리로 밖에 

들리지 않는다 .. ㅜ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줄수가 없게 됩니다 

않주는것이 아닙니다 


이렇케 살아도 괜찮겠지 라고 사단에 조정 당하고 

살지 말기를 바랍니다


보라빛

언제나 생명의 말씀으로 깨닫게 하시는 목사님 설교의 가끔 저도모르게 일어나 박수치고 손가락으로 최고의 말씀이 절 은혜 속에 빠지고 회개의 시간을 갖게 만들어 주십니다. 삶이 온전히 주님께 가지 못하고 세상에서 가끔은 갈팡질팡 하며 거짓된 삶으로 포장하여 많이 힘들고 기쁨도 사라지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사랑하고  있는지  묵상하는 하루되게 하옵소서~~^^

보라빛

최고의 말씀이라고 표시할정도로

임선실

저도 넘 큰은혜받고 몇번이나 반복해서
들었습니다
제소원은  저의 죄성을 다스려주시고
차라리 하나님의 로봇이 되고 싶읍니다~
목사님. 수고하셨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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