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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복된교회 작성일 18-05-07 21:55 조회 267 댓글 2
 

20 자녀들아 모든 일에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는 

      주 안에서 기쁘게 하는 것이니라


21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지니 

      낙심할까 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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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작가 정채봉 님의 시가 늘 맘에 와서 닿습니다 


[엄마가 휴가를 온다면..]

시를 보며 얼마나 울었는지 모릅니다 

사람이 살면서 가장 중요한것은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야 합니다 

요즘 사회는 물질회 동물화 가 되어 갑니다 

동물화 - 은헤를 모른다는 것입니다 

              어린새끼가 어렸을적엔 따라다니지만 

              어미가 늙으면 공경하지도 따라다니지고 

              돌봐주지도 않습니다 

특히 부모의 공로를 모른다는것은 짐승이 된다는것


1. 자녀는 부모에게 순종해야 합니다.


3:20에 보면 “자녀들아 모든 일에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는 주 안에서 기쁘게 하는 것이니라.


위에 본문은[모든일에 순종하라] 는 말씀은 

적어도 부모는 자식에 대해서만은 지혜롭고 

옳고 정직하다 라는것입니다 


에베소서 6장 1절-3잘 “자녀들아 주 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은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이니/ 이로써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리라” 


우리가 부모말슴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 

부모를 가장 기쁘게 하는 일입니다 


2. 부모는 자녀에게 상처를 주지 말아야 합니다. 

골3:21절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지니 낙심할까 함이라.”


노엽게 하지 말라는 것은 상처를 주지 말라는 것 입니다

그 상처가 치유되고 아물기까기는 오랜시가닝 걸린다는 것


잠언 13:24 - 말의 상처를 말하는것 입니다 


잠15:4 “온순한 혀는 곧 생명나무 이지만 패역한 혀는 

마음을 상하느니라.” 패역한 혀는 상처를 주는 말입니다.


1) 무시하는 말입니다.

부모가 가장 절망하는것은 자녀에게 무시당할 때 입니다 

자식들도 무시하면 좌절감이 들뿐입니다 

용기를 주는건 칭찬뿐입니다 

 

 2) 비교하는 말로 상처를 받습니다.

부부지간에도 서로 비교하면 않됩니다 

부모에게 상처 받는 자녀는 자신과 친밀감의 대상을 찻습니다 

그래서 나쁜친구를 또는 개임에 빠지고 중독에 빠집니다

중독은 약이아닌 사랑과 격려로 베풀어 주는 것입니다 


3. 부모와 자녀는 행복한 관계를 만들어가야 합니다. 


요즘 아버지의 부재시대 입니다 

동성애는 아버지로부터 충분한 사랑을 받지 못한 

사람이 많다고 합니다 

그런데 요즘은 엄마까지도 부재시대 입니다 

이게 지금 우리가 겪는 시대 입니다 


 1) 오늘부터 자녀를 축복하십시오 

모조건 있는 그대로 축복하십ㄴ디ㅏ 

 잠16:24 “선한 말은 꿀 송이 같아서 마음에 달고 

 뼈에 양약이 된다.” 


이와같이 마음의 병은 약으로 치료 되는게 아닙니다 

칭찬과 격려로 치료되는 것입니다

축복과 위로가 필요한것 입니다.

나한데 악을 행해도 축복하십니다 


2) 무엇보다도 자녀에게 눈물의 기도를 많이 

    먹여 주어야 합니다. 


사춘기엔 이미 부모에 대한 불신들은 오직 기도외에는 없습니다 

지녀들을 위해서 지금부터 기도해야 합니다 

부모가 해야 할 일. 기도하지 않는 부모는 자녀를 사랑하지 

않습니다.  기도로 자녀를 다시 해산해야 합니다 

기도하지 않고 자녀에게 말하면 상처만 될 뿐입니다.

저녀를 기도로 해산하는 수고를 해야 합니다 

자녀의 나이가 아무리 많아도 포기하지 말고 기도하십시오 

자녀는 흑속에 보석 입니다. 그 보석이 보석되게 하는건

부모늬 몫입니다. 


갈4:19 “나의 자녀들아 너희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기까지 

다시 너희를 위하여 해산하는 수고를 하노니.” 

임선실

부모에게 순종하되 모든 말씀에 순종하라는 밀씀
모 든 일 에 .,.

이원용

부모에게 순종하고 자녀에게 상처주지 않아 복된교회 모든 가정이
부모와 자녀 모두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가게 하여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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